| 467 | 성빈(聖貧)·성부(聖富)가 되라  | 함태주  | 2022-09-26 | 258 |
| 466 | 주님이 찾으시는 제자인가  | 함태주  | 2022-09-23 | 205 |
| 465 |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  | 함태주  | 2022-09-16 | 254 |
| 464 | Spring Festival 연합예배(설교: Rev Sahron)  | 함태주  | 2022-09-09 | 211 |
| 463 | 이 시대에 필요한 신앙은  | 함태주  | 2022-09-02 | 243 |
| 462 | 무너진 나라를 세우는 민족(광복절)  | 함태주  | 2022-09-02 | 235 |
| 461 | 믿음으로 진리를 붙들고 있는가?  | 함태주  | 2022-08-19 | 246 |
| 460 | 이 시대의 깨어 있는 믿음  | 함태주  | 2022-08-12 | 254 |
| 459 | 옛 삶에서 탈출했는가?  | 함태주  | 2022-08-04 | 215 |
| 458 |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도전  | 함태주  | 2022-07-27 | 244 |
| 457 | 예수 안에서 성장하고 있나  | 함태주  | 2022-07-21 | 221 |
| 456 | 하나님의 사랑을 덧입은 자의 길  | 함태주  | 2022-07-17 | 243 |
| 455 | 우리가 진정으로 붙잡아야 할 것  | 함태주  | 2022-07-04 | 250 |
| 454 | 통일을 위한 교회의 길  | 함태주  | 2022-07-01 | 210 |
| 453 | 모든 나라와 백성의 소망이신 하나님  | 함태주  | 2022-06-24 | 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