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1일(주일) 오전 10시 30분, _x000D_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로 키위교우들과 함께 _x000D_
<Hospitality Sunday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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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pitality"라는 단어가 말해주듯이, _x000D_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환대"를 되새기며, _x000D_
서로를 예수 안에서 한 가족된 <가족>의 관점에서 돌아보는 _x000D_
예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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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에는 <환대>의 의미를 교제 속에서 경험하는 _x000D_
<환대의 시간>이 있습니다. _x000D_
키위 교우를 가정으로 초대하여 환대 속에서 교제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_x000D_
키위 교우의 가정에 방문하여 소중한 만남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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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예수님을 사람에게 보내주심으로 사람과 만나고자 하셨습니다. _x000D_
하나님에게는 사람이 참 귀하기 때문입니다. _x000D_
하나님에게 귀한 사람은 우리에게도 참 귀합니다. _x000D_
와 <환대의 시간>을 통해 _x000D_
<만남>이 주는 뿌듯함을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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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의 시간>을 위해 신청해주세요(문의:한순탁집사 853-5593).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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