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목적이 이끄는 공동체를 4월 첫째 주간(3,4,5일 중)에 시작합니다. 특별히, 권혜정집사님과 현정선집사님께서 구역인도자로 섬기시게 되었습니다. 모두 함께 돌아보고 기도하며 격려하는 가운데, 소그룹에서 얻을 수 있는 신앙적인 유익을 얻었으면 합니다. 모든 요소(예배 양육 교제 선교)가 균형을 잡아야 하겠지만, 한 가지 작은 소망이 있다면, <구역예배가 기다려지는 구역>, <만나는 것 자체가 좋은 구역>, <이야기를 나누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힘을 얻는 구역>의 이미지가 자리잡는 것입니다. 두 세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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