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1월 30일 남녀신도회 말타기 행사가 멋지고 즐거웠습니다. 우리 키보다 높은 말을 타고 유유자적 뉴질랜드의 푸른 언덕을 길을 구비구비 도는 짜릿한 즐거움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또 Raglan beach 에서의 멋진 Coffee Time과 휴식, 또 조개잡이 활동도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남녀신도회가 임원이 새롭게 개선된 후 첫 행사로서 친목과 하나됨이 깊어져 가는 멋진 일을 감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녀신도회 위에 더욱 큰 부흥과 깊은 친목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될 줄로 믿습니다.
함태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