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h가 아니라 우리가 가고픈 바로 그 곳 Heaven?...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멋진 곳에서 산책도 하고( 개인적으로 무거워서 좀 힘들긴 했지만) 아이들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괴기도 많이 먹고 야경 쫙 깔린 무드 조명 아래서 커피도 즐기고 참 즐거웠습니다. 융숭한 대접 고마왔구요 댁내 평안과 건강을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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