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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감사렌즈2018-09-18 09:55
작성자

20180916(주일예배

본문 다니엘 6:1-10

제목 감사렌즈

목적 일상 삶속에서 감사의 렌즈를 갖고 사는 것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깨닫게 하고감사의 길을 가는 성도가 되게 하려 함이다.

 

다음 주일이 추수감사주일입니다.

그 다음날은 추석입니다.

하여 금주와 다음 주일에 걸쳐 감사에 대한 말씀을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제안이 들어와 감사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성경은 많은 곳에서 감사하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역대상 16:34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30:4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신약성경으로 넘어와도 여전히 감사하라 말씀합니다.

3:15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고 우리는 잘 아는 살전 5:18절에 이렇게 명령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성경은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동일하게 말씀하고 명령합니다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감사보다 불평과 짜증이 쉽게 나옵니다감사보다 원망이 먼저 나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오늘의 현실이 불안정하고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자신의 모습이 별것 아닌 것 같고더 나아가 못난 모습 투성이 같아서 도대체 별 신이 안 납니다직장엘 가도 신이 안 나고일을 해도 그렇습니다게다가 현재의 어려움이 언제 끝날지 모를 땐 더욱 감사할 수 없습니다복잡한 인간관계에 얽혀 있을 때 그것처럼 괴로운 일도 없습니다그렇기에 이러한 현실과 상황에서 감사의 마음이 나온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 속에서 처하여 있더라도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은 말씀합니다우리의 모든 처지를 알고 계시고 눈물 없이는 살 수 없는 현실을 너무나 정확히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무지막지하게 모든 일에 감사하라” 말씀합니다그것도 명령을 하십니다4:2절에서는 아예 이렇게 말씀합니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감사를 못 받아서 화가 난 것일까요?

겉 다르고 속 다른 인간들의 아부가 필요해서 일까요?

아닙니다감사가 시련을 이기게 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다니엘이라는 선지가 등장합니다예수님오시기 전 600여 년 전에 등장했던 선지자입니다그런데 이 선지자의 인생도 참으로 기구합니다왜냐하면 그는 B.C. 609년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침공 했을 때 포로로 잡혀가는 신세가 되었기 때문입니다그것도 아직 소년일 때 부모와 헤어져 포로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했습니까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그리곤 왕이 마시는 포도주와 진미를 먹지 않기로 결심을 합니다그런 그와 하님께서 함께 하사 도우셨습니다더욱 건강하게 하셨고지혜를 주사 꿈을 해석할 줄 알게 하셨습니다그리하여 왕의 꿈을 해석하게 되고 그 계기로 느부갓네살 왕 휘하에서 바벨론의 총리가 됩니다.

 

세월이 흘러 바벨론을 멸망시킨 메대-페르시아 시대 다리오 왕 때에도 총리가 됩니다당시 총리가 셋 이었는데다리오 왕은 다니엘에게 전국을 관장하게 합니다그만큼 인정을 받았고 탁월했으며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더불어 그 충성됨이 대단했습니다큰 업적을 이루었다는 것이 아니라맡겨진 일에 있어서 그릇됨이나 허물이 전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자 이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워낙 성실하고 빈틈이 없었기에 어떤 허물로도 다니엘을 걸고넘어질 수 없었습니다결국 법으로 다니엘을 엮으려고 엉뚱한 법을 제정합니다. “삼십일 동안 다리오 왕 외에 그 어떤 신이나사람에게 기도하고 간구하지 말 것이며구할 시에는 사자 굴에 쳐 넣는다는 법을 세운 것입니다시기하는 자들이 다니엘이 하루도 빠짐없이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다니엘은 큰 일 났습니다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앞으로 한 달 동안 다리오 왕 외에 그 어떤 신그 어떤 사람에게라도 구하지 말하고 하였으니 말입니다이제 기도하다 걸리면 사잘 굴에 던져져 자사 밥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우리 같으면 어떻게 했을까요하나님도 전후사정을 다 아실테니 한 달만 봐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다니엘은 우리와 달랐습니다법을 어기면 사자 굴에 던져지는 끔찍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음을 앎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기도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합니다오늘 본문 10절 말씀이 그걸 증거합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다니엘을 죽이기 위해 세워진 법을 어기게 되어 사자 굴에 던져저 죽게 됨을 뻔히 알면서도 다니엘은 기도했고게다가 감사하면서 말입니다.

 

우리는 다니엘의 이 모습 속에서 그의 위대한 신앙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즉 성숙한 믿음의 인격을 보는 것입니다만약 다니엘이 이 때 성숙한 믿음의 인격이 아닌 모습으로 자신의 처지를 바라봤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는 틀림없이 하나님을 원망했을 것입니다. “하나님날마다 잃어버린 조국을 위해 기도해왔는데 그 결과가 고작 사자 굴에 던져지는 것입니까?” “내가 저런 한심한 왕 밑에서 일하는 총리라는 것이 끔찍합니다.” “하나님은 도대체 뭘 하시는 것입니까?”

 

어쩌면 이러한 모습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그것이 삶의 현장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다니엘이 이러한 길을 갔다면 그는 인생의 말미에 가장 불행했을 것입니다불의를 당할 때의 그 억울함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그렇기에 이런 경구 그 입에서 불만과 원망이 쏟아져 나옵니다그것이 자연스런 모습일 것입니다그러나 그것이 상황을 바꾸어주거나 행복하게 만들지는 안습니다.

 

더군다나 2500여년 전 왕 앞에서 그 나라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사람이 그랬다면 그것은 시기하는 자들에 대한 원망이 아니라그 법을 허락한 왕에 대한 불만과 원망이 되는 것입니다그렇다면 그에게 남은 것은 왕을 모독 한 죄의 값곧 죽음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이 어떻게 했습니까그 죽음의 위기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기도했습니다더군다나 감사하면서 기도했습니다상황이 바뀌어도 늘 드리던 감사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

 

결국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져 죽음에 직면합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사자의 입을 막으시고 다니엘을 지켜주십니다이후 왕은 부당한 법을 만들어 죄 없는 자를 죽이려 한자들은 색출합니다그리곤 다니엘이 던져 졌던 사자 굴에 던져 죽음을 맞이하고 맙니다이방 왕인 다리오는 다니엘로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아예 조서를 내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하라고 명령을 합니다다니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라 선포를 합니다.

 

만약 다니엘이 불평불만을 다니엘이 쏟아 놨다면 왕의 진노 하에 그는 죽음을 면치 못했을 것입니다그러나 그는 불명 불만을 쏟아놔야 할 상황에도 도리어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즉 감사 할 수 없는 현실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한 것입니다결국 그는 감사로 불평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이겨냈던 것입니다.

 

우리는 다니엘의 이런 모습 속에서 그에게 남다른 특질이 한 가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감사할 수 없는 상황을 감사로 해석할 수 있는 렌즈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그 결과 그는 위기의 순간에도 감사로 자신의 마음을 지킬 수 있었고위기가 도리어 전화위복 열매로 맺혀지는 은혜를 덧입게 되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이런 감사의 렌즈를 가질 수 있었을까요? 성경에서 그 답을 직접주고 있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우리는 그가 신뢰하는 하나님을 통해서 답을 알 수 있습니다다니엘을 소년의 나이에 포로가 되었지만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그가 느부갓네살의 꿈을 해석하기에 앞서 이렇게 말합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능력이 그에게 있도다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총명을 주시는 도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이 말에서 다니엘은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찬양합니다하나님께는 모든 것을 아시는 지혜가 있고나라들의 왕을 폐하고 세우시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즉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세상의 왕들까지도 다스리시는 주권자즉 통치자라 하시는 것입니다즉 다니엘은 이스라엘이 망하고 포로가 된 것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바벨론이 망하고지금은 메대-페르시아 왕이 다스리는 것이 다 하나님의 주권 하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그런 분이 자신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고 신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니엘은 하나님의 지혜와 그 주권 하에서 이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바라보는 것입니다즉 결국에는 이 세상 힘있는 자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될 것임을 믿었던 것입니다그래서 자신의 나라가 망했고자신이 포로 신세가 되어 이방 땅에 있고게다가 시기하는 자들의 모략에 빠질 것임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이모든 일들이 다 하나님의 지혜와 뜻 안에서 이루어짐을 믿음의 눈으로 보았던 것입니다지금은 비록 억울하고 고통스럽지만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한 뜻이 온전하게 설줄을 믿음의 눈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 아픈 현실 속에서 불평과 원망이 아니라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고 감사하였던 것입니다그런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감사했고앞으로도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심을 믿고 감사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이런 감사의 렌즈를 가지고 있었음을 롬8:27 말씀에서 보여줍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의 처한 현실과 시련이 괴롭고 아프나 결국 그 모든 상황을 통하여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반드시 온전하게 성취 될 것이라는 고백입니다즉 우리의 삶속에 발생하는 모든 일들이 혼란스럽고 없었으면 하는 일들조차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는 구원을 위해 활용하시고 쓰셔서 결국에는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치의 착오도 없이변함없이 이 놀라운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분이시기에 하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하고 가르칩니다.

 

결국 감사의 렌즈는 믿음의 눈입니다이 현실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과 변함없으심과 그 지혜와 주권을 신뢰하는 믿음의 눈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우리의 처한 현실을 감사의 렌즈로 볼 때 우리는 그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습니다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감사의 마음을 받으십니다그리고 그 위에 성령의 역사를 부어주셔서 위기를 이기는 감사와 능력을 배가 시켜주시는 것입니다그것이 다니엘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감사의 능력이 실험에 의해서 증명이 되었습니다감사하는 태도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심리학과에서 실제로 실험을 했습니다세그룹으로 나누어 일주일 동안 A그룹은 기분 나쁜 일, B 그룹은 감사한 일, C그룹은 일상적인 말과 행동에 집중하도록 했습니다그 결과 감사하면 건강해지고감사하면 행복해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실험을 1년을 연장 한 후에 교수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매일 감사하는 태도를 연습하면 더 효과적이다” 즉 매일 무엇에든지 감사하는 사람들이 남을 배려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입니다감사할 때 우리 뇌가 실제로 그렇게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그래서 이런 말이 성립이 됩니다. “복하기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하다

 

그러니 우리가 일상의 삶 속를 관통해서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하나님의 약속에서 그 답을 알 수 있습니다시편 50:23절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하는 자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한다는 것입니다즉 어렵고 힘든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갈 때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시고 감동하시는 것입니다그리고 이러한 자녀들 위에 하나님의 구원즉 하나님이 함께 하사 이끄시는 역사가 임하는 것입니다그러니 감사처럼 더 큰 능력도 없습니다삶의 아픔과 현실 속에서 도리어 감사할 때 거기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윤석언(49)씨라는 분이 계십니다재미교포인 그는 스물세 살 때인 1991년 큰 교통사고로 목 이하 전신이 마비됐습니다의식불명 4개월중환자실 반년깨어난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했지만 그 이상의 기적은 없었습니다이렇게 전신마비 상태로 그는 27년 째 미국 동부 메릴랜드주 요양원에서 24시간 누워 있습니다성대를 다쳐서 대화도 원활치 못합니다이런 그가 2015년 인터넷으로 강의하는 월드미션대에 목회학 석사 과정에 진학했습니다그리곤 예비 목회자·선교사로서 묵상해온 이야기를 모아 최근 '꼼짝할 수 없는 내게 오셔서'를 펴냈습니다.

 

27년째 전신마비 상태이면서도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는 윤석언씨는 여러 이유로 힘들게 사시는 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드리고 싶어 책을 냈다고 말했습니다그의 책에는 '마비된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사는삶의 고통이 생생히 그려져 있습니다대소변 처리는 물론 이발이나 세수심지어 머리 긁는 일까지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가장 무서운 것이 얼굴에 내려앉는 파리라고 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 이상의 노동입니다눈동자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특수 스티커 안경을 끼고 컴퓨터 자판 글자에 시선을 1초 이상 고정하면 한 글자가 입력된다. '안녕두 글자를 치려면 'ㅇㅏㄴㄴㅕㅇ자음·모음 한 개당 1초씩 최소 6초가 걸린다.

 

그럼에도 그는 책에서 고마운 일들을 열거합니다매일 저녁을 싸와서 먹여주는 어머니매주 주일예배에 데려다 주는 분냉면을 만들어 오시는 권사님, 10여년 째 자원봉사로 자신을 챙겨주는 간호사한번은 간호사에게 대소변 치우는 것이 싫지 않으냐고 물었다고합니다그러자 "머리 만지기 싫어하는 미용사밀가루 만지기 싫어하는 제빵사기저귀 만지기 싫어하는 간호사라면 너무 괴로운 인생을 살 것 같지 않아요?"라고 말하더랍니다.

 

윤씨를 돕는 에스더 권 선교사는 "세상엔 감사해야 할 일이 있는데 감사하지 않는 사람감사해야 할 일이 있을 때만 감사하는 사람감사할 만한 일이 없는데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윤석언 형제는 세 번째"라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 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그의 몸은 여전히 전신마비 상태이지만 그의 감사를 통하여 우리를 일깨우는 선교사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아들을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항하시고자신의 생명을 주기까지 우리를 살리려 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 안에서그리고 우리 일상의 삶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관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그 신실하신 구원의 손길 안에서 우리는 다니엘처럼 감사의 렌즈를 가지고 우리 삶을 해석 할 수 있습니다믿음의 눈으로 감사하십시오그러면 거기에 우리의 뇌가 바뀔 뿐 아니라거기에 이 세계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임합니다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감사의 렌즈로 모든 일을 해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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