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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믿음으로 감사2017-11-2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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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추수감사주일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8

제목 믿음으로 감사

목적 감사할  없는 중에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으로 감사하는 삶으로 생활속에 승리하는 성숙한 성도가 되게 하려 함이다.

 

 

1.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우리가 직접 농사를 짓고 그것을 수확하는 일은 없지만 지난 시간들 속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하지만 성도님들의 마음속에는 어쩌면 감사보다는 복잡한 생각이

 많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니다.

추수감사주일이라는데   준비해야하나 하는 생각,

혹은 켜켜이 쌓인 근심에 걱정이  가득인데  감사나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야 하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2.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  은혜 주시기를 바랍니다오늘 말씀은 바로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며예수 믿어도 기쁨 없이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3.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말씀에서 쓰인 범사 무엇일까요모든 일을 말합니다즐거운일을 물론이고 어렵고 힘든 일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과 환경에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보다 고상하고 훌륭한 말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감히 범사에 감사하는 길을   있을까요아무도  길을 갈만한 사람은 우리 중에 없습니다그럴 능력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입니다.

 

4.그런데 놀라운 것은  다음 말씀에 나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디로 부르셨다는 것입니까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는 인생이 되도록 부르셨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이라는 것입니다할렐루야!

 

5.인간은 슬픔과 눈물과 고통과 우울에 사로잡혀   밖에 없고죄에 사로잡혀 죽을  밖에 없는 인생입니다그러나 그런 우리 인생을 예수로 말미암는 은혜로 모든 상황속에서도 감사 하는 놀라운 인생으로 서도록 우리를 부르셨고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요 작정이라는 것입니다.

 

6. 의미를 알고 나니 갑자기 힘이 솟아나는  같습니다.

주님이  말씀으로 이렇게 말씀하시는  같기 때문입니다.

내가  깊은 아픔과 눈물의 인생을 감사의 인생이 되게  것이다

 

7.생각해보십시요상황은 울수 밖에 없습니다상황은 비참하기 그지없습니다세상에 나처럼 슬프고 우울한 사람도 없을  같습니다.

그야말로 세상 살맛이 안나는 인생인 것입니다그런데 이런 인생을 주께서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입니까감사   밖에 없는 인생인생이 살맛 나는 인생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그러니 힘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8.우리를  부르셨습니까? 

눈물 없이는 살수 없는 인생을 감사가 넘치는 인생이 되게 하려 하신 것입니다.  죄에 사로잡혀 자유와 평안이 없는 인생을 구원하여 감사하는 인생이 되려 하신 것입니다.

 

9.그것도 모든 상황과 환경속에서 감사로 승리하는 인생이 되게 부르신 입니다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자녀들에게  복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할렐루야!

 

10.이런 질문을 던져봅니다. “ 하나님께서는 범사에 감사하는 인생으로 바꾸려 하신 것일까?” 추수감사절 감사헌금을 많이 내기를 기대하신걸까요하나님께서 뭐가 부족해서 그러시겠습니까한편 받은 은혜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것은 마땅합니다그러나 오늘 본문은 범사모든 상황과 환경에서 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 환경에서 조차 감사하는 인생이 되게 하려하신 것일까요?

 

11.그것은 감사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능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를 바울의  다른 말에서 찾을  있습니다빌립보서 4:6-7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그러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12.바울은  말씀에서 근심과 염려가 아니라감사의 기도를 드리라고 합니다그러면  감사의 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게  것이요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준다고 말씀합니다근심과 염려 속에 허우적 거리는 인생이 아니라하나님의 평강에 사로잡혀 견고히 서서  모든 상황을 이기는 인생이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평강이 임하고 우리 마음과 생각을 붙들어 염려와 근심을 이기게 하는 역사가 능력이 감사의 기도에 있다는 것입니다.

 

13.그런데 문제는 무엇입니까? 이미 내가 예수를 믿고 있고하나님의 자녀인데도 여전히  안에 감사없고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어쩐지  삶과는 않맞는  같이 여겨진다는 것입니다예수 안에서 감사하는 인생 되도록 부름받았고 모습이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일인데  그럴까요?

 우리 안에 깊은 곳에서  감사가 없는 것일까요 가지가 없기 때문입니다그것이 무엇일까요? “믿음의  없기 때문입니다.

 

14.그렇기 때문에 일이  되는  같을 때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절로 나오다가조금  뜻대로 안되고조금만 어려운 일이 생겨도 감사는 이내 사라져 버립니다대신 근심과 걱정과 우울감에 빠져 세상 짐을 혼자 지고 있는 표정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15.그러면 믿음의 눈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범사를 믿음으로 해석하는  말합니다 같은 사건을 다른 관점 다른 생각으로 바라보는 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6.언젠가 러시아 우주 항공국에서 러시아 전역에 긴급속보를 전했습니다우주를 떠돌던 집채 만한 크기의 운석이 지금 지구로 돌진 하고 있는데 어람 후면 대기권을 뚫고 들어올 것이며러시아 어느 지역으로 떨어진다는 속보였습니다정부가  발표를 하자  지역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엄청난 충격으로  지역을 강타할 것이요 심각한 피해가 예상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사람들은 이사를 가고다른 지역으로 대피를 하는  공포와 두려움이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17.그런데    마을의  청년이 신문에 글을 냈습니다. “나는 우리집에 운석이 떨어지면 좋겠다 제목의 글이었습니다엉뚱한 이청년의 글에  TV 리포터가 찾아가  이유를 물었습니다그러자 청년이 대답했습니다. “운석은  크고 광대한 우주에서 날아온 신비로운 우주의 조각입니다그런 운석이 우리 집에 떨어진다면 사람들이 모두  운석을 보러 우리집에 올거 아니에요그러면 우리 집은  지구와 우주가 연결되는 신비로운 통로가 될텐데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리고 저는  운석을 보면서  우주를 보는  잖아요우주가  집으로 오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

 

18. 청년은 운석이 떨어지는 의미를 공포와 두려움이 아니라 이렇게 우주와의 소통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청년의 인터뷰 내용이 TV 타고 흘렀습니다그러자 어떻게 되었을까요 때부터 사람들이 운석을  이상 두려워하지 않았고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운석이 자기 집에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 했다는 것입니다그리곤 운석으로 인한 소동은 자연스럽게 가라 앉았습니다.

 

19.일본 대기업 파소닉 창업자 마쓰시다 고노스케는 경영의 신으로 통하는 유명한 기업인입니다그는 집안의 몰락으로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 자전거 점포 점원으로 일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그러나 그러 초라한 시작은 엄청난 결과로 나타났습니다사회 밑바닥에서부터 온몸으로 험한 세상을 배워가며 570 기업, 13 여명의 종업원을 거느리는 대기업의  총수가  것입니다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세가지를 말합니다가난허약한  배운 것이라고 했습니다가난 했기에  열심히 일했고허약했기에 건강하고자 몸을 단련했고 배웠기에 만나는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고 배웠다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초라한 조건을 불만으로 받아 들인 것이 아니라 감사의 조건으로 받아들였던 것입니다그리고  위치에서 자신이   있는 모든 것을 신나게 있는 힘을 다해  것입니다.

 

20. 처럼 자신의 처지를 어떤 눈으로 해석하는가가 인생을 바꾸는 것입니다그래서  매닝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도는 사실보다 중요하다” 어떤 상황을 만나도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21.어느  사람도 예외 없이 누구에게나 염려와 근심이 무겁게 짓누른 것이 있습니다예수 믿는 우리도 예외가 없습니다그럴  우리가   사람 처럼 그것을 다르게 볼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범사를 믿음의 눈으로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모든 상황 속에서 우리는 다른 인생을   있고근심이 감사로 바뀌어 지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은 바로 우리가 이러한 믿음의 눈을 가진 성숙한 성도가 되기를 원하십니다예수 믿는 사람의 강력한 힘은 믿음으로 고난을 해석하는 눈을 가지는 것입니다 

 

22.성경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우리가  아는 요셉입니다요셉은 17세의 나이에 배다른 형들에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립니다그리곤 거기서 다시 애굽 왕의 시종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팔려갑니다그러나 거기에서 그가 어떻게 합니까좌절하고 낙심하여 자기 신세를 한탄하지 않았습니다도리어 자기에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게다가 보디발의 아내의 무고로 인하여 옥에 갖혔을  어떻게 했습니까자신의 무죄를 항변하다 지쳐  이상  가치가 없다고 자결이라도 합니까아닙니다억울하기야 이를테 없음에도 그는 거기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일을 수행합니다어떤 상황에 처하여도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그런 그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비참한 상황과 처지 속에 있는 그를 붙들어 형통하게  주셨습니다그래서  눈물없이는 두고   없는  기막힌 처지가 어떻게 변화 됩니까? “그가 형통한자가 되었다여호와의 복이 그로 말미암아 보딜발의 집에 임하였다여호와께서 범사에 그를 형통하게 하셨다”  같이 (39:2,6,23)  비참  처지를 이긴 놀라운 인생이 됩니다.

 

23.성도의 힘은 어디에 있습니까? 고난을 믿음으로 해석하는 눈을 가지는데 있습니다그럴  우리도 요셉 처럼 어떤 처지에 놓여도 낙담하지 않고  모든 처지를 인하여 감사하며 모든 시련을 이기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24.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모든 상황과 처지를 믿음의 눈으로 해석   아는 눈을 가질  있을까요그것은 오직  가지 입니다. “믿음입니다

어떤 믿음입니까?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다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는 실수가 없으시다는 것과  자녀를 향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 믿음입니다.

 

25.그러나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시지 않고나만 버려진 존재 같이 여겨지는 상황에 놓일   있습니다그런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정작 필요   하나님은 안계신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을 원망합니다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체계가 무너져 내립니다 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런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거짓말 같이 여겨질뿐입니다.

 

26.저도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하루를 눈물로 시작하고비참하고 초라한 나를 바라보며 괴로운 밤을 보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모든 사람들과 단절되고 홀로 신음해야 했던 비참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상황을 믿음으로   아는 눈이 없었습니다그렇기에 하나님을 믿는  하면서도  자신을 인생의 가장 비참한 사람으로 보고 괴로워 했던 것입니다항상 하나님께서 같이 계시고 이끌고 계셨건만 그걸   아는 눈이 없었던 것입니다.

 

27.구약시대 이스라엘도 그랬습니다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에 이르는 여정  이스라엘 백성은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습니다홍해를 마른 땅이 되게 하사 건너게 하신 하나님과  능력을  것입니다그래서 홍해를 건건  애굽에서 건져 주신 놀라운 은혜를  백성이 찬양합니다그러나   뿐이었습니다광야의 여정  필연적으로 만날  밖에 없는 더위갈증빈약한 식량등을 원망했고무엇보다 40여년이란  세월을 마치 하나님께 버림 받은 존재 같이 광야에 놓여집니다 마디로 비참한 존재가  것입니다가장 낮은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 것이지요그러니 이들에게 하나님이 어찌 선한 하나님이요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겠습니까남은 것은 원망 밖에 없는 것입니다.

 

28.그러나 하나님께서 광야의 여정을  지나고 이제 가나안 땅을 앞두고 있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모세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십년 동안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음이 어떠한지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알려 하심이라

 

29.너희가 하나님 백성이라고 좋아 한다마는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있는지를 보시고자 광야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 믿음이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우리는 낮아   비로서 자신을 참으로   압니다자신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비로서 겸손한 사람진심으로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없는 죄인이라는 존재임을 아는 입니다.

 

30.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너도 알지 못하며  조상들도 알지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라.”  광야의 비참 속으로 던져 넣었습니까?. 많은 부를 소유하고 소유를 자식에게 물려주고혹은 세상의 높은 지식을 쌓으면    처럼 여기는 세상에서 위에  중한 것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셨다는 것입니다인생이란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하나님의 뜻으로 사는 존재임을 알게 하려 하신 입니다.

 

31.우리는 여기에서 무엇을   있습니까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목적입니다그것이 무엇입니니까믿음 없는 백성임을 깨닫고 겸손히 은혜를 구하는 백성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백성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믿음의 백성이 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모든 좋은 것이  하나님께 있기에 좋은 것을  주시고자 오직 하나님만 믿음으로 바라보는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신 것입니다. (1:17)

 

32.만약 이스라엘 백성이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미리   아는 눈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40 광야 생활도 없었겠지만있었다해도 하나님을 원망하여 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고독하고 메마른 광야의 여정 중에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묵묵히 따랐을 것입니다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마침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여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을 것입니다.

 

33.모세가 계속 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르며 그를 경외할 지니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샘이 흐르고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은 땅이며”(8:7-9)

 

34.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입니까?

마침내  백성이 그렇게 원하고 찾는  아름다운  모든 것이 풍성한  땅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광야에서의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우리의 눈물이 변하여 찬송이 되는 은혜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할렐루야!

 

35.하나님께서 없는  같이 보여지는 광야에  있습니까광야 넘어 하나님께서 베푸실 선한 역사를 믿음의 눈으로 보십시요.

아들 예수를 주시기까지 사랑하는  사랑으로 우리를 부르사 당신의  자녀 되게 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사랑을 신뢰하십시요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에는 실수가 없습니다지금의 상황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요 현실입니다그러나 그것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목적과 작정하신 놀라운 일이 있음을 믿으십시요그것이 당장 눈에 들어오지 않아 선하신 하나님께서 온전히 나를 이끌고 계시며가야  이르러야  곳으로 변함없이 인도하고 계심을 신뢰하십시요.

 

36.하박국 선지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 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기뻐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히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하박국 선지자는 아무런 수고의 값도 얻을  없는 비참한 상황입니다그러나 그는 낙심하거나에라 죽어버리자 하는 절망을 하지 않습니다도리어 기뻐합니다즐거워합니다왜요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어떤 하나님이십니까지금 당장은 나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고 도리어 실패한 인생 같은 처지에 놓이게 하셨으나결국에는 자신을 높이 세워주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할렐루야!

 

37.하박국 선지자 처럼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광야를 믿음의 눈으로 해석하는 믿음의 눈을 가져야 하겠습니다그럴때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작정하심을 인하여 도리어 기뻐하고 즐거하는 승리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처지 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감사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마침내 나의 발을 세우사 일으켜 주실 것이다나의 근심이 변하여 기쁨의 찬송히 되게 하실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38.가장 깊은 믿음의 사람은 누구입니까즐거우나 괴로우나 성공  때나 실패할 부요 할 때나 가난  때나 범사에감사하는 사람입니다모든 일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39.황금의 입을 가진 크리스소트 톰이라는 교부가 있었는데 예수 믿는 믿음 때문에 로마 당국에 체포 되었습니다그러자 그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감옥에도 복음 들을자가 있어 저를 이곳에 보내셨군요감사합니다.” 얼마후 사형 선고가 내려졌습니다그러자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같이 천한 죄인을 순교자의 반열에 들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형 집행 직전에 황제가 변심하여 사형을 취소했습니다그러자 이번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아직도  종이  땅에서  일이 남아있군요감사합니다충성을  하겠습니다.”

 

40.믿음의 눈으로 현실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은 변함이 없음을 보아야 하겠습니다그럴  우리는 범사에 숨겨진 하나님의 선하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발견하며 더욱 감사의 영역이 넓혀져  것입니다 감사로 말미암아 낙심하고 절망하게 하는 사탄의 유혹을 여지 없이 깨트리는 승리가 임할 것입니다진심으로 감사하며 하나님을 바라는  영혼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모든 광야에서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이 반드시 임하게  것입니다할렐루야!

 

41. 믿음을 가지고 하루 하루 일과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선하심을 발견하고 감사하는 일기를 매일 적어 보십시요주신 것에대 주시고 계심에 대해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을 발견하고 적어보십시요그리고 가족하고 함께 나누어 보십시요구역에서도 나누어 보십시요하나님의 은혜로 가득하게  것입니다낙심과 우울과 불평은 사라지고 기쁨과 감사가 채워  것입니다.감사는  다른 감사를 낳는 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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