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우리가 함께 모인 날들도 어느덧 추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모일 때마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흐믓합니다.
오는 27일(월)에는
지금까지의 모임에 대한 느낌과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함께 공동체를 가꾸어 나가려고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