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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읽은 성경 말씀은 예수님의 수석 제자였던 베드로가 고넬료라는 이탈리아 중대장의 집에 초청을 받고 가서 한 설교입니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베드로가 전한 복음의 내용을 기록한 곳이 7곳 정도 나타납니다. 베드로 설교의 특징은 부활하신 예수에 대한 증거가 빠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오늘 함께 이읽은 성경 말씀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오늘 베드로 설교 내용을 간단이 요약하면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한 예수가 다시 살아났으며, 이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재판장으로 우리가 그 증인이다. 그리고 이 예수를 믿는 자마다 죄를 용서받는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읽지는 않았지만 그 다음에 이어지는 43-48까지의 내용은 베드로의 설교 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용인 즉 슨 베드로의 설교가 끝나자 ‘성령’이 임하였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를 초청하였던 이탈리아인 군대 중대장의 집에서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이 ‘방언’이 터지고 하나님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비록 이탈리아 사람들이요, 로마군의 중대장 가정이었지만, 이들에게 세례를 행하였다는 놀라운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단지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그가 바로 세상을 심판할 재판장으로 세움을 입은 자요, 우리는 그 부활의 증인이며, 이 예수를 믿을 때 죄를 용서 받는다’라고 말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성령이 임한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은 예수를 살리신 하나님의 역사가, 그 얘기를 듣는 사람들에게 이번에는 성령으로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의 그 부활을 본 증인들에 의해 증거 될 때 성령을 통해서 그 증거를 살아있는 증거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의 부활의 증거를 하나님께서 스스로 증명하신 것입니다. 증인들은 그들이 본 것을 전할 뿐이었습니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전체 말씀이 다 그렇지만 오늘 말씀이 독특한 것은 오늘 예수를 믿게 된 가정이 이탈리아 사람이요 로마군인이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매우 큰 아이러니, 반전이 숨겨져 있습니다. 복음서에 따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로마 군병들에게 매우 심한 매를 맞았습니다. 살이 뜯겨지도록 고안된 채찍이 예수님의 맨 몸을 후려 칠 때 마다 예수님은 참기 힘든 고통을 느껴야만 했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을 로마 군인들은 조롱하고 희롱하였습니다. ‘네가 이스라엘의 왕이냐, 내 절을 받아봐라’ 하면서 절을 하며, 더러운 침을 뱉었고, 예수님의 따귀를 올려붙이기도 하였습니다. 치욕을 주었습니다.
그리고곤 마침내 골고다 언덕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 로마군인들이 주관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는 그러한 치욕과 고통을 안긴 로마군 중대장 고넬료에게 예수의 영이 임합니다. 로마군인들이 조롱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그 예수가 부활하였고, 그 이름을 믿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을 들을 때 그들의 가슴이 뜨거워지고 입에서 신비한 말이 터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여기서 ‘비록 예수를 조롱하고 죽인 로마정부의 군인이라 할지라도 겸손히 하나님을 찾을 때 모든 것을 다 용서하시고 이들에게 임하시는 예수님을 봅니다.’ 즉, 예수님은 살아계셔서 임하시는 한분, 원수 같은 자에게 임하시는 살아계신 사라아의 주와 하나님이심을 드러냅니다. 차별이 없이 임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우리게 보여 지는 또 다른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고넬료와 그의 가족들은 2차 증인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넬료와 그의 가족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본 사람들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로마군인요, 이탈리아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로마 군인이 못 박아 죽인 십자가의 예수가 부활하셨으며, 그가 모든 영혼의 심판자가 되며, 그의 이름을 믿을 때 죄의 용서를 받는 다는 말은 사실 매우 황당한 얘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황당한 얘기를 들을 때 그들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부활하신 예수의 증거가 이들에게 너무나 뜨겁고 분명하게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보내신 성령이 이들에게 임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즉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십자가에 죽었다가 다시 사신 예수님을 직접 보지 않았지만, 직접 본 증인들이 전하는 확신에 찬 증거를 듣는 것만으로도 이들은 부활하신 예수, 지금 살아계신 예수를 경험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는 눈으로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그 예수를 직접 눈으로 보고 함께 했던 1차 증인들의 말을 듣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들을 세워 당신이 십자가에 죽은 이유가 모든 영혼의 죄를 대신하기 위함이며, 부활로서 당신이 진정으로 실재하시는 하나님이 보내신 참 구원자이심을 증거 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자신이 세운 증인들의 그 증거가 허황된 얘기가 아닌 실재임을 성령을 통해 친히 증거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직접 보지 않았어도 부활하신 예수님의 역사하심에 의해 제자들의 말이 사실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바로 그 한 예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 우리도 역시 베드로와 같은 1차 증인들이 증거 했던 그 말씀을 간접적으로 듣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마음을 여는 분은 고넬료와 그 식구들에게 임하였던 예수의 영이 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이 증거를 듣고 믿는 영혼들에게는 벌써부터 예수님이 오셔서 그 영혼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함께 하시며 인도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약속대로 3일 만에
다시 부활하신 분이요, 하늘과 땅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우리의 구원자요, 우리 영혼의 목자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중 어떤 자라도, 심지어 예수를 십자가에 직접 못 박아 죽게 한 것과 같은 엄청난 한 죄책감으로 낙망할 수밖에 없는 영혼일지라도, 이 예수님 앞에 겸손히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예수님을 나의 주, 하나님으로 모실 때 예수님은 지금도 스스로를 드러내십니다. 그 영혼의 목자가 되셔서 그 영혼을 안아주십니다.
놀랍고도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고넬료와 같이 보지 않고도 내 안에 오신 예수를 믿고 증거 하는 제 2차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주 평범한 한 신앙인의 얘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서울 롯대백화점 사장 앞으로 현금이 든 봉투와 A4한 장 분량의 편지가 배달되었습니다. 사연을 쓴 이는 얼마 전 하나님을 알게 된 신자라고만 밝혔습니다. 이분은 교회에서 기도하던 중 생각지도 않은 10년 전 죄가 떠올라 불면의 밤을 보내다가 용기를 내어 편지를 쓰게 됐다고 했습니다. 모른 척 덮어 두려고 했지만 기도할수록 하나님은 너무나 또렷하게 그 날의 현장을 기억하게 하셔서 참을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대수롭지 않았던 조그만 죄였는데 이후에는 엄청난 죄로 압박을 느꼈다고 떨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을 알고부터는 이대로 살 수 없습니다. 부디 이 돈을 받아 주세요. 그리고 용서해주세요’
그는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많은 사람이 인정해주고 칭찬도 해주는 모범적인 생활을 했으나 이는 허울뿐이었고, 하나님은 인간이 고백하지 않아도 그 속을 현미경처럼 훤히 들여다보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말 진정한 기독교인으로 살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얘기할 거리도 안 되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 한 사람의 내면속에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숨길 수 없음을 알고 뉘우쳐 회개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이런 질문을 던져 볼 수 있습니다. 이분으로 하여금 과거의 죄를 깨닫게 하고 그것을 씻고 넘어 가도록 기도할 때 마다 촉구하셨다고 하는 하나님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나온 하나님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이 성경에 증언되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백화점에 돈과 편지를 보낸 이분은 바로 교회에서 성경에 기록된 그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있었던 그 얘기를 기록으로 증언하고 있는 그 하나님을 만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무엇을 말합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대한 모든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도 동일하게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예수를 믿고 구할 때 제 2의 증인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고, 하나님은 실재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기록을 여전히 유효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팔계라는 법명을 가진 스님이 있었습니다. 1960년대 충남 보령에서 태어난 이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서울에서 구두닦이 하면 돈을 만이 번다’는 친구 얘기를 듣고 13살 때 육성회비 1,500원을 들고서 곧장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영등포 역에 내린 이 소년은 공교롭게 거기서 한 스님을 만납니다. 그래서 이 소년도 중이 되었고, 인도에서 주먹밥 49개로 3년 수행을 하고 돌아와 팔계라는 법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법명을 받은 날 밤 12시부터 귀신이 와서 새벽 5시까지 앉혀놓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신통한 힘을 가지게 되었는데, 다음날 만날 사람들의 이름과, 주머니에 들은 돈과 그 사람의 과거를 알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사람들에게 유명세를 탔습니다. 하지만 미래 일에 대해서는 신이 말해주지 않아서 항상 둘러대고 거짓말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다닐 때 공부에는 언제나 꽝이었는데, 신이 오면서부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인도어 등 5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게 되었고, 21세가 되던 해는 대학에 가서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 신이 강의 전날에 와서 모든 내용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대학생들에게 신비한 힘을 원하는 사람은 승려가 되라고 하여 25명이 승려가 되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법명을 받은 4년 째 어느 날 밤 신이 와서는 ‘내일 고향 친구를 만나는데 아는 체 하지 말라’하여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다음날 을지로 사거리에서 그 친구를 만나 모른 채 할 수 없어서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이 고향친구는 ‘팔계’라는 친구 스님을 매일 같이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찾아오는 것이 너무 싫어 오지 말라고 하고, 심지어 때리기까지 했는데도 이 친구는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자그마치 10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절에 찾아와 성경을 읽어주고 갔습니다. 당시 만났던 친구는 신학교 2학년 이었습니다.
이에 팔계 스님은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도를 닦는 승려로서 입장을 바꾸어 저 친구에게 똑 같은 정성을 쏟을 수 있을까?’ 그리고는 무심코 친구가 사준 성경을 펼쳐 읽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날 기도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승려로 사형장에 가서 보았던 사형수들의 고통과 예수님의 죽음의 모습이 너무나 다른 모습에 그는 예수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순식간에 읽으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 죽어 죄를 사해주시고 사망과 저주에서 영혼을 구원하시는 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곧 승적을 버리고 고향으로 친구를 만나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귀신은 이 팔계라는 분을 놓지 않았습니다. 매일 밤 찾아와서 자기 손으로 목을 조르게 하였고, 주일날 예배드리러 예당에 들어서는 순간 뒤로 넘어지게 하여 2년 동안 의식을 잃고 식물인간이 되게 했습니다. 이에 이 부모님은 기도를 간절히 하였는데, 특히 어머니께서 눈물로 2년을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어느 날 ‘나더러 어디로 가라고 그러냐.’하고 귀신이 소리 지르며 떠났습니다.
그 순간 극적으로 깨어났고, 일어나 앉자마자 입에서 할렐루야가 터져 나왔습니다. (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이후 오직 하나님을 믿고 대학 강의 때 자기 때문에 승려가 된 25명을 찾아가 귀신을 버리고 예수를 믿으라고 전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 분은 정진훈씨라고 하는데 원래 이분의 부모님도 무당이었습니다. 귀신에 잡힌 집안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부모님들은 벌써 이 아들이 떠나기 전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인 되었고, 교회에서 안수 집사까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모와 영등포 역에서 처음 만난 주지승에게 들어왔던 귀신이 이 정진훈씨에게 들어왔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예수를 알게 되었을 때 그것이 귀신이 이었음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친구와 부모의 기도 속에서 21년이나 귀신에 사로잡힌 승령의 생활에서 벗어났습니다. 이제는 아무런 신통한 힘이 없지만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거듭난 새 삶을 살게 하시는 예수를 믿고 새로운 인생의 기쁨과 감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조금 야기가 길었습니다만 이 정진훈씨의 이야기에서도 우리가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경 말씀 그대로 부활의 예수님이 실재로 체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는 귀신이 아니라, 인간의 죄와 형벌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시는 놀라운 사랑의 하나님, 우리 영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시며, 진정한 인간이 되게 하신다는 예수님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오늘날도 그렇게 실재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기록을 남긴 1차 목격자들인 제자들은 다 죽었습니다. 그들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 말씀이 진리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까? 누가 예수 믿지 않던 사람들을, 귀신에 사로 잡혔던 사람들을 제 2의 증인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까? 여기에 서 있는 저입니까? 아니면 여러분 주변에 있는 마음씨 좋은 사람들입니까? 아무도 아닙니다. 이미 죽은 제자들도 아닙니다. 심지어 이 성경 자체도 아닙니다.
제자들이 목격한 실재를 기록한 이 증거가 사실임을 변함없이 증거하고 확증하는 이는 바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십니다. 부활하시고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십니다.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할렐루야!
예수를 못 박았던 로마정부, 그리고 그 정부에 속한 이탈리아인들로 구성된 로마 군대의 중대장 일지라도 고넬료와 그 가족에게 사랑으로 임한 증거를 통해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었다.
나는 너의 믿음을 위하여 다시 부활하였다.
그런 나는 나의 제자들이 증언한 그대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할 하나님이며,
나를 믿는 자를 죄에서 구원하는 구원자요, 모든 영혼의 목자이다.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내가 다시 올 것이라.
이 예수를 평생토록 주와 구원자 하나님으로 믿으십시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가 다신 신 이 예수는 우리 주,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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