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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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십자가의 꿈을 이루는 믿음 6(출20:1-17)2010-09-2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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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십자가의 꿈을 이루는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것이요, 불의한자도 받아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요, 우리의 눈물과 고통도 선으로 바꾸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낙심치 말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요, 모든 것에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오히려 약한 것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이요,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는 줄 알고 겸손히 하나님 만 의뢰하는 것임을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믿음으로 십자가의 꿈을 이루고자 전진하는 우리들에게 조금 다른 말씀을 주십니다. 그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태도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하여 그리고 사람에 대하여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나온 뒤 몇 개월 뒤에  시나이 반도 남단 시내산 앞에 머물게 합니다. 그리고 모세를 산으로 오르게 하시고 열 개의 계명을 돌비에 새겨주십니다.


이 계명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모든 법의 기본이 되는 법으로 크게 둘로 나누어집니다. 1-4계명까지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간의 관계에 대한 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5-10계명까지는 부모를 포함한 이웃들과의 관계를 규정하는 법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곧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첫째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만을 섬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2절에 의하면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여호와요, 바로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 하나님이다 라는 것입니다.


이어서 3절에서는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지니라 하고 첫 계명을 말씀하십니다. 여기에서 다른 신이란 말의 뜻은 ‘헛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여호와 외에 다른 모든 신은 다 헛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참 신, 참 하나님은 누구밖에 없다는 것입니까? 여호와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외에는 다른 신은 없으며, 그렇기에 다른 것은 헛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애굽의 신이 살아있는 신이었다면 갈라졌던 바닷물이 다시 아물어 애굽 군대위에 덮칠 때 그것을 막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막기는커녕 막는 시늉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애굽의 신은 이름만 있는 만들어진 신이지 살아 있는 진짜 신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수도 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나는 아버지께 보냄을 받은 자이다.’예를 들면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7) 여기에서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 때의 일입니다. 이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직접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라”(마3:17)


우리는 이 두 말씀에서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는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죽음은 그 자신을 헛소리하는 사람으로 결론을 내리기에 충분한 증거였습니다. 하나님께 보냄을 받았다는 메시야가 십자가에서 자기 자신 하나 구하지 못하고 벌겨 벗긴 채 죽임을 당하는 모습은 메시야의 모습과 거리가 멀어도 너무나 멀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죽음과 동시에 모든 소동도 다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3일 후 새벽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대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죽었던 송장이 살아난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입니다. 3일 후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대로 살아나셨습니다. 이 놀라운 반전을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 앞에서 외칩니다.‘이 예수를 하나님이 다시 살리신지라 우리 가 이 일에 증인이로다’(행2:32)


여기에서  예수를 누가 다시 살렸다고 베드로가 말하고 있습니까?하나님이 다시 살리셨다’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유대인입니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말하는 하나님은 누구를 말합니까? 유대인들이 대대로 믿어왔던 바로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오늘 본문에서 다른 신은 다 헛것이라 말씀하시는 여호와는 ‘예수를 살리신 실재로 존재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드러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기에 세상에 수 없이 많은 신과 우상들은 실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다 헛것입니다. 그렇기에 홍해가 다시 덮칠 때 애굽의 신은 아무런 힘도 낼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다른 것은 헛된 것이요, 우상 또한 헛된 것이요, 존귀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함은 하나님을 모독함이요.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음은 곧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이기에 안식일을 지키라 말씀 하십니다. 당신이 살아계신 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혹 여러분 마음 가운데 하나님 보다 더 높이 두는, 더 좋아하고, 더 힘 있게 여기고, 하나님 보다 더 즐거워하는 것이 있습니까? 자녀, 친구, 사업, 돈, 명예, 실력, 취미, 게임, 먹는 것, 정욕, 일 그리고 다른 무엇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것을 막고 있지는 않는지 살피십시오. 이러한 것은 하나님 앞에 헛것을 놓은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것을 제하십시오. 이러한 것을 제하지 않고서는 십자가의 꿈을 이루는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마음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십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음으로 섬기고, 존귀히 여기고, 예배를 위하여 나를 버리는 것입니다. 참 하나님을 참 하나님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를 나누고, 은혜 안에 거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짐승과 우상과 세상권력과 돈의 힘을 의지하는 비참한 인생에서 우리를 자유케합니다. 그리고 소멸 되지 않는 진정한 평안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생의 삶을 갖게 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여호와와 그의 보내신 예수와 성령 하나님만을 참 하나님으로 마음에 즐거이 모시고 순종하는 길을 가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둘째는 세상에 하나님의 의와 거룩을 심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2008년 7월 한국에서 한 영화가 개봉을 했는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만주벌판에서 보물지도를 차지하기 위해서 벌어지는 세 사람의 치열한 싸움이 전개 되는 영화입니다. 여기에서 좋은 놈은 현상금이 걸린 사람을 잡아 돈을 벌어먹고 사는 총잡입니다. 양심도 좀 있고, 어머니를 돌보고, 독립군의 편이 되어 일하기도 합니다. 반면 나쁜 놈은 말 그대로 나쁜 놈입니다.


만주 지역에서 최고의 악당으로 인정받고 싶어 하고, 자기 목적을 위해서는 사람을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여깁니다. 그래서 방해 되는 사람은 가차 없이 죽입니다. 이상한 놈은 혼자서 활동하는 건달인데, 만주벌판을 달리는 열차를 상대로 강도짓을 벌이며 사는 자입니다. 그리고 ‘좋은 놈’이란  것이 1930년 대 무법천지인 만주벌판에서 그나마 총잡이 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양심을 가진 자로 좋은 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정의의 사자는 아닙니다. 다른 두 사람에 비해 약간 인간적이고, 총잡이 이지만 의로운 구석이 약간 있다는 정도입니다.


여러분 만약 이 세 사람의 부류 중에 하나가 되라면 어떤 사람이 되면 좋을까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답을 주십니다. ‘좋은 놈이 되라’1-4계명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직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되라 하십니다. 그리고 이어서 5-10계명을 통하여서는 이웃을 향해 우리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 가를 말씀하십니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을 하지 말라. 거짓증거를 하지 말라.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이것이 영화적으로 표현하면 좋은 놈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계명들을 주시는 1차 이유는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죄인입니까?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죄인이요, 이웃을 마음으로 살인하는 자요, 간음을 하는 자요, 도적질을 하는 자요, 거짓말을 하는 자요, 이웃의 집의 모든 것을 탐내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철저히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부모조차도 제대로 공경하지 못하고, 섬기지 않으며 도리어 무시합니다. 이러한 이기적인 죄성은 다른 사람들에게 대하여서도 마찬 가지입니다. 기회가 되면 언제든지 살인하고, 간음하고, 도둑질을 하고, 거짓말을 하고, 이웃의 집과 재산과 아내를 탐하는 나쁜 놈의 모습이 우리 자신의 모습입니다. 그렇기에 이 세상의 삶이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우리의 죄로 물든 이기적인 본성이 이웃의 마음과 삶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 존재인지 역사도 그것을 증명합니다. 유럽인들은 대기근 하면 1845~1849년 사이 당시 영국 식민지 아일랜드를 덮친 감자 흉년을 떠올립니다.

이 흉년으로 아일랜드 인구 800만 명 중 100만 명이 굶어 죽었고, 100만 명은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미국과 남미행(行) 이민선에 올랐습니다. 그런데도 그 시절 아일랜드에서 생산된 밀을 가득 싣고 영국으로 향하는 무역선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옆에서는 자기 국민이 굶어 죽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밀을 외국에 판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5-10계명을 주신 이유는 이 계명을 통하여 우리가 늘 죄 가운데 살고 있음을 깨우쳐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계명을 통해서 죄인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뜻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죄를 짖지 않을 뿐 아니라,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따르는 존재,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는 존재가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도 바로 그것입니다. 죄로 물든 영혼을 새롭게 하사 새 마음으로 살게 하려 하심입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이기적인 존재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사는 존재, 자기의 정욕과 탐욕에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순종함으로 거룩한 의의 모습으로 사는 자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이렇게 정의 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내가 나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키고자 나의 모든 노력을 쏟아 붓듯이 이웃을 그렇게 섬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옆에 연약한자인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존중하여 삼가행할 뿐 아니라 섬기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는 의를 저버릴 수 도 있는 타락한 존재에서, 의를 위해서는 나를 버릴 수 있는 거룩한 존재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경건의 온전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양심이 내 삶의 모든 영역을 통제하고 이웃과의 관계를 의롭게 맺고 유지하는 것이 경건의 완성입니다.


그렇기에 공부하는 목적도 내가 성공하는 데 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배워서 남을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어떤 직업을 선택하고 또 사업을 하는 이유도 내게 주신 달란트로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에 성공이,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내게 주신 달란트와 능력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목적이요, 그 섦 김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의로움을 지키고 세상에 의를 전파하는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이 땅에서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계명을 주신 이유는 우리로 하여금 멋진 사람, 곧 예수의 삶을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되어질 참 모습입니다. 그렇기에 교회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합니까? 이 세상에 있으나 세상의 물결에 오염되거나 부패하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의를 지켜 나가는 새로운 공동체로 존재합니다.


저는 이 생각할 할 때마다 흥분이 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야,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계획이 이렇게 멋지구나. 야,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먼진 존재로 세우려고 하시는구나. 야, 하나님께서 교회로 세상의 소망이 되게 하시려는구나.’


그런데 아십니까? 이미 우리는 그러한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벗겨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자로 거듭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 안에서 그렇게 우리를 멋진 존재, 세상에 거룩한 의를 이룰 자로 세우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의로운 자가 되기 위해 애쓰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의로운 자로서 모습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듭난 자에 합당한 삶을 살기위한 노력과 실천이 필요한 것입니다. 의로운 자에게 어울리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공부할 때 의로운 자의 모습에 합당하게 성실하고 정직하게 공부하는 것이고, 그 목표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섬기는데 꼭 필요한 기술, 지식,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 힘을 다해 공부하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적당히 벌어먹기 위해 공부하고, 겨우 성공하는데 목적이 있다면 비록 꿈만은 청소년이요, 청년이라 할지라도 이미 그 생각은 진부하기 그지없고, 의로운 자에게 어울리는 모습이 아닙니다. 이러한 젊은이들은 세상에 소망을 줄 수 없습니다.


얼마 전 “세상에 소망을 주는 금융판매 회사 ‘떼소르’”라는 회사가 설립이 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보험회사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설립목적이 아주 신선했습니다. 이 회사의 설립목적은 ‘가장 많이 기부하는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이러한 목적으로 이 회사를 세운 것은 기부를 통해서 어려운 이웃과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3년 이내에 100억을 기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이러한 목표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이들의 창립멤버의 색깔 때문입니다. 창립멤버가 4명인데, 이들 창립 멤버 4명이 모두 금융계의 ‘영업의 달인’들이자 선교와 사회 환원에 비전을 가진 신실한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의로 거듭난 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로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듭난 의로운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계명을 즐거이 여기고, 이웃을 섬기는데 목표를 두고 일하고 인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웃을 향한 계명을 지키는 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진정한 참 교회가 되는 것은 어떻게 가능합니까? 어떻게 세상에 소망을 줄 수 있으며,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세워 나가는 교회가 됩니까?


참 하나님이신 삼위 일체 하나님만을 내 하나님으로 믿고, 모시고, 존귀이여기고 예배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의롭다함으로 거듭난 의로운 자에 합당한 삶 곧, 부모와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의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겉모습뿐 아니라, 마음까지 진실한 섬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공부하고 사는 목적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기를 버린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진심으로 섬김으로 십자가의 꿈을 이루는 성도, 교회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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