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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결혼을 통해 가정을 주신 목적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영광을 연합하여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부부간의 친밀함이 지속되고, 인격적인 동반자와 돕는 자가 되어 서로를 섬기며 더욱 하나가 되는 길을 가도록 우리에게 중요한 원칙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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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순종의 원칙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이유는 리더쉽이 바르게 세워지지 않으면 어떤 조직이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가정의 리더로 남편을 세우셨습니다. 23절에서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고 말씀하십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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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편이 좀 못나 보여도, 아버지가 좀 나와 생각이 달라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력의 권위를 인정하고 받아 들여 존중하고 순종하며 따라야 합니다.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이 그러해야 합니다. 순종하라 하나님께서 아내들에게 말씀하십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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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사랑의 원칙입니다.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다른 한 가지는 리더의 바른 지도력입니다. 아무리 아내나 자녀들이 하나님의 원칙에 순종하여 남편이나 아버지의 지도력과 권위에 순종한다 할지라도 남편이, 아버지의 지도력이 바르지 않다면 그 가정은 깊은 어둠에 잠기게 됩니다. 그렇기에 남편들은 가정의 리더로서 지도력을 바르게 펼쳐야 합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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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바른 지도력은 으뜸은‘조건 없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입니다.’이 사랑은 ‘아가페’사랑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조건 없이 우리를 받아주시고 용서하시고 위하여 목숨까지 내어주신 것, 이것이 바로 아가페 사랑입니다. 이 사랑에는 목표가 있습니다. 아내가 남편 때문에 행복해하며 감격하는 삶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이여 여러분의 아내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가 되게 하십시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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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은혜의 원칙입니다. 이러한 길을 서로가 걸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서로의 부족함에서 오는 상처 혹은 실망을 용서하고 용납하며, 순종하고, 또 조건 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맨 정신으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죄 성이 가득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우리는 나에게 주신 내 아내, 내 남편을 하나님의 은혜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늘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 하나님이 보시는 아내의 이상, 남편의 이상을 보아야 합니다. 신기하게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부족함과 못남을 뛰어넘어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충만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내 더 문제임을 보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회개와 용납과 용서의 마음이 일어나 더욱 사랑하고 섬기게 됩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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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이와 같이 아내가 하나님의 권위, 곧 남편의 권위와 리더쉽에 순종하고, 남편은 아무 조건 없이 아내를 용서하고, 품어주고, 섬김으로 아내가 행복한 존재가 되도록 생명까지도 내어주는 길을 함께 기도하며 은혜로 걸어가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연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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