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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 자신의 몸과 영혼을 던질 때 품었던 간절한 꿈입니다. 그 십자가의 꿈은 죄로 인한 고통의 짐에 얽눌려 있는 영혼들이 주 예수로 인하여 자유를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은혜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삭개오가 돌아와 그 죄와 그 영혼의 아픔을 씻음 받고 새 삶을 삶같이 모든 영혼이 이렇게 주님께 돌아오는 것이 바로 주님의 십자가의 꿈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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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 한 가지를 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성령을 통해 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십자가 꿈을 이루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_x000D_
그러한 교회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 볼 수 있는데, 그 첫 번째 모습이 행복한 교회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를 믿고 거듭난 영혼들의 공동체입니다. 이 공동체의 특징은 사랑으로 섬김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는 실제적인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이 공동체를 규정하는 한 마디 단어가 있다면 바로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서로 형제 자매가 진정으로 섬기고 동시에 섬김을 받는 행복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그러했던 것 같이, 오늘 우리 교회도 사랑의 섬김으로 충만한 행복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2% up 하면 됩니다. 곧 서로에게 종이 되어 섬겨야 합니다. 말과 행동을 삼가므로 서로를 보호하고, 장성한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고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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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여기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십자가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교회가 되기위 해서는 보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자라야 합니다. 그것은 이웃에게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을 본 받아 사는 새로운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배워오고 답습해왔던 세상 혹은 내 나름대로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과 교훈을 따르는 새로운 사회를 이루어 진정한 삶에 대한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사랑하고 화평하고 기뻐하며 오래참고 자비하고 선하고, 온유하고, 충성되고, 절제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속사람을 날마다 변화시켜나가는 경건의 길을 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하고 평화하라는 뜻에 우리를 순종시키는 실재의 길을 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 삶을 살아낼 때 주님을 기뻐하고 세상은 소망을 발견할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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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주 예수의 십자가 꿈이 있습니다. 바로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행복한 교회가 되고, 세상에 소망을 주는 새로운 사회로서의 교회가 되는 것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꿈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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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궁극적인 실재, 진짜 자신을 도와 줄 수 있고 의지하고 싶은 신적 존재를 찾습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대한 불안정성과 불확실성과 두려움이 가득한 존재가 인간입니다. 인생이라는 불안한 존재, 불교식으로 말하면 태어나는 것 그 자체가 고통인 인생, 실존철학적 의미에서 보자면 우주에 던져진 고아와 같은 인생들은 어떤 형태로든지 하나님을 찾습니다.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기는 합니다만 보편적인 인간의 모습은 두려움 속에서 신적인 존재를 구합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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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인간의 모습을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여기에서의 하나님은 기독교의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의 어떤 불안과 고통을 잊거나 넘어서기 위해 필요로 하는 어떤 신적인 대상을 말합니다. 즉 인간은 자신 나름대로의 하나님을 찾고 구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많은 종교들은 인간의 진지한 고뇌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고자하며 그 도움을 덧입고자 하는 갈망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갈망은 나름대로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개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각각의 사람들이 의지하는 신, 어떤 영적인 대상이 주었으면 하는 기대, 이루어졌으면 하는 결과의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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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람들은 하나님을 구하고, 이루어졌으면 하는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이 참 하나님과 참 하나님 나라를 모르고 그냥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마치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부모님과 행복의 보금자리인 가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모른 채 슬퍼하며 살아가는 존재와 같습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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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세계를 향하여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예수님의 꿈은 모든 영혼의 안에, 사회의 모든 영역 안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삭개오 같이 예수를 만남으로 그 안에 거듭난 자유와 기쁨으로 채워지는 새로운 삶, 감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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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이렇게 새롭게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 일하는 사회 각 분야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시행하고 하나님 자녀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회 각 분야에 들어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사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사회의 각 분야가 또 이 세상의 가치와 문화들이 하나님께서 애초에 창조하신 원형과 질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사회와 문화가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따라 회복되어야 하는 이유는 인간은 사회와 문화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회와 문화가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따르지 않을 때 그 사회와 문화는 인간을 깊은 죄와 고통으로 이끌어 가기 때문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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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정의롭고 공평하며 생명을 사랑합니다. 한 생명이 예수님의 자신의 생명과 같이 소중합니다. 가난한 사람들, 남편 없이 외롭게 살아가는 미망인들, 어린애들 혹은 태어나지 않은 태아조차도 하나님은 소중한 생명으로 여기십니다. 왜냐하면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고 당신의 뜻으로 태어난 생명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차별받지 않은 권리를 가집니다. 자기의 의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뜻과 반하는 어떠한 억압과 제도에 대해서도 단호히 거부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생명의 존엄성과 자유의지의 권리를 실현하여 나갑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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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러한 하나님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는 서구의 전통 혹은 법이 제정된 나라에서는 민주주의가 발달했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지는 양심과 신앙의 자유와 권리, 행복을 추구할 권리 등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권리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나라는 여전히 폭력과 공포 속에서 살아갑니다. 종교적 전통 속에 얽매여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와 권리를 누리지 못합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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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나님의 창조원리가 반영된 법으로 잘 운영되는 나라라 해도 여전히 문제가 많습니다. 거기에는 끊임없는 범죄와 도덕의 파괴가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개인 개인이 하나님이 없는 상태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자유와 권리는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 안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정신을 가진 사람들 중 어떤 사람은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끊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을 쉽게 취하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없다보니 굳이 지켜야 할 도덕도 없습니다. 옳은 것이 없습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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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져니가 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하고 간섭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옳고 그름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의 잘 못을 잘못이라고 말한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진리와 지켜야 할 불변의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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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러한 정서가 가장 잘 붉어져 나타나는 것이 성의 해방입니다. 하나님이 제어하는 법이 없고, 전통마져도 사람들이 만든 것에 불과한 이상 더 이상 성의 사용을 제한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적 권리를 억압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더 나아가 성을 자유롭게 사용할 때만 인간은 진정한 천국을 맛보고 구원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성의 자유를 주장합니다. 쾌락이 마음껏 해소될 때 세상은 평화롭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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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러한 사람들의 주장을 퍼날라고 그리고 그것이 무슨 새로운 고상한 앞선 지식인양 주장합니다. 이들의 주장의 결과는 결국을 무엇을 가져올까요? 동물의 세계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가진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떠나 자신을 동물의 수준으로 격하된 추한 삶을 삽니다. 하나님 형상으로서의 존귀함과 가치를 잃어버릴 때 인간은 타락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온갖 범죄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문제는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인할 때 세상은 더 타락하고 말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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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교회가 되어야 함은 바로 세상은 하나님 없는 개인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또 나아가 하나님 없는 가치와 문화가 고상한척 위장하여 우리 영혼을 좀먹고 세상을 더 깊은 병으로 이끌어가기 때문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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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_x000D_
‘그 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이라’(사11:6-9)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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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 때, 그래서 하나님의 그 실재를 분명히 인식하고 살 때, 세상은 다른 세상, 곧 하나님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러한 세상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이 땅의 모든 영혼들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만나고 그 실재를 인식하며 살 때 가능합니다. 참 하나님을 알고 따를 때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사는 삶의 열매가 맺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 한 가족이 되어 사랑과 섬김으로 사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꿈입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가득한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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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우리 교회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비전도 바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요, 이로 인하여 세상의 모든 영역이 다 하나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새로운 사회가 교회만이 아니라 전 영역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부름을 받았습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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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 예수께서는 우리게 이 사명을 감당하라고 오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는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는 위대한 사명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사명을 감당 교회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제시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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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가라입니다. 세상에 우리의 삶의 영역에 나가는 것입니다. _x000D_
둘째는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라 하십니다. 내가 만나고 거래하고 교제하는 사람들을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 되게하는 것입니다. _x000D_
셋째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십니다. 세상에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요 동지로 세우는 것입니다. _x000D_
넷째는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도록 가르치라 하십니다. 장성한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명을 감당할 자가 되게 세우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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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 가지는 연결된 하나의 주제입니다. 모든 민족, 모든 삶의 영역에 나아가 복음을 전하여 예수를 따르는 제자가 되게 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 하나님의 자녀로 구별하고, 이들로 예수님을 말씀과 삶을 따라서 사는 사람으로 가르쳐 세우는 것입니다. 핵심은 마지막입니다. 세상의 모든 민족과 영역에 예수 따라 사는 사람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_x000D_
이 땅에 하나님을 아는 영혼들로 가득하기 까지 참 하나님이신 주 예수를 증거하여 믿고, 예수 따르는 영혼들, 예수님의 교훈과 삶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로 가르쳐 세우라는 것입니다. _x000D_
우리가 이러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 주님의 그 십자가의 염원을 이루어 드리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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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은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이러한 사명을 감당할 만한 사람들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즉, 교회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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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들이 배운대로 훈련한대로 살게 하는 것입니다. 내게 임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그 사랑을 간증하고 새롭게 된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종교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실재를 철저히 의식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가 만나고 접하는 모든 영혼 안에도 내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새로운 삶의 역사가 그대로 임하기를 위해 십자가의 마음을 품고 기도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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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와 함께 내가 살고 일하는 영역이 하나님의 가치와 질서로 운영되는 세계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란 말을 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생명의 존중과 도덕적 가치를 지킴으로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산되게 할 수 있습니다. 구별된 거룩한 삶은 죄인의 양심을 찌르고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을 줍니다. 그들 안에 잠재 되어있는 하나님의 형상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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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회는 다시 이렇게 해서 주를 찾아 구하는 영혼들을 훈련시켜 장성한 믿음의 사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도 자신이 속한 역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나갈 만한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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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다른 한 사람을, 그리고 이 사람이 장성한 사람이 되어, 또 다른 한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고, 교회는 이 사람을 또 다른 장성한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세상에 보내는 이것이 우리 교회가 주님의 십자가 꿈을 이루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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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사람을 세우는 교회가 될 때 십자가의 꿈을 이루는 교회,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_x000D_
따라서 우리는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교회가 되기 위해 도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먼저 우리는 이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_x000D_
‘헤밀턴 한인교회는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존재한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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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이러한 교회가 되기 위해 실제적인 도전을 해야 합니다. _x000D_
1. 나는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위해 배우고 또 가르치는 자가 된다. _x000D_
2. 나는 나의 삶의 영역-가정.직장.학교-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한다. _x000D_
3. 이를 위해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하나님의 실재 앞에서 살아가며, 믿음의 동지를 세워 함께 기도하며 영역을 넓혀간다. _x000D_
4. 교회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철저한 영적인 지도와 훈련을 통해 믿음과 삶에 장성한 성도가 되게 한다. 이를 위해 교육과 훈련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조직과 재정에 있어서 충분한 지원을 한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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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의 모토는 _x000D_
‘장성한 믿음의 사람을 세워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바꾼다. ’가 될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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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 저나 여러분이나 다 믿음의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배워서 저와 함께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함께 사람을 세우는 일에 전심을 다하여 야 합니다. 이것을 하면 살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주님의 그 고통의 십자가의 염원 앞에 깨어 이 사명을 감당해가는 교회가 되게 합시다. 주님이 약속하셨습니다. ‘볼찌어다. 세상 끝날 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믿고 도전합시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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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꿈을 위해 _x000D_
행복한 교회를 이룹시다. 이를 위해 4월 2일의 고백을 실천합시다.2%up _x000D_
이웃에 소망을 주는 새로운 사회로서의 교회가 됩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사는 경건을 훈련합시다. 그리고 용서와 화평을 실천합시다. _x000D_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바꾸는 교회를 세웁시다. 이를 위해 배우고 훈련하여 장성한 믿음의 사람이 되고, 장성한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데 우리의 역량을 집중합시다. 주님이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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