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해밀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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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NZ제일당, 이민자들의 융화능력을 보여달라2007-08-06 00:00
작성자 Level 10

NZ제일당은 정부에게 호주와 같이 새 이민자들의 융화능력을 보는 테스트를 도입하자고 주장했다. 호주 정부는 지난 3일 영주권을 목적으로 오는 이민자들에게 호주의 사회에 얼마나 융화될 수 있는지를 보는 테스트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테스트는 영주권 신청자의 적응성과 자력, 호주에 대한 지식, 호주에서의 삶에 대한 기대, 영어를 배우는 것에 대한 태도와 마지막으로 영어 능력을 본다. NZ 제일당의 부당수 피터 브라운은 뉴질랜드가 영주권 판정 기준을 좀더 엄격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자들은 다양한 문화에서 오기 때문에 뉴질랜드의 가치관, 관습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책임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불안정한 세상에 살고 있으므로 이민자들이 뉴질랜드 사회에 완전히 융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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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뉴질랜드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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