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 청소년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결실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청소년 전담 지도자로 김후영 안수집사님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하여 지난 8월 25일 부터 청소년 예배가 새롭게 시작 되었습니다. 어른 들과 함께 드리던 예배를 분리하여 청소년들만의 예배가 작으나마 새롭게 시작 된 것입니다.(주일, 11.30am / Room3) 미약한 시작이나 청소년들의 마음 깊은 곳에 온 세상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부와 성령 하나님이 뿌리 내리는 은혜의 결실을 주실 줄 믿습니다. 실력을 성실하게 갖추는데 머물지 않고, 세상 각 분야에 임할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고 예수와 그 가치로 무장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자라게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뜻으로 교회와 청소년지도자와 청소년들이 한 마음이 되어 나아 갈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함태주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