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17년도 채 두달도 남지 않았군요. 세월이 화살과 같이 빠르게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인도하사 오늘 여기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바쁘고 힘들고 또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은 우리의 삶이나 그속에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인도하심의 역사가 깊이 강같이 흐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1월 셋째 주일 이 은혜를 고백하는 추수가삼절에 다 함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시다. 일시: 2017년 11월 19일(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The Link 준비: 각종 채소와 과일, Potluck Lu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