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2월 3일(목요일) 정부가 발표한 5단계 국경개방 계획에 따라 호주 내 뉴질랜드인들은 이달 말까지 귀국할 수 있게 됐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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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획의 첫 단계는 백신접종을 마친 뉴질랜드인들이 입국 시 관리격리(MIQ)에 들어가는 대신 자가격리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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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개방 5단계: _x000D_
1단계: 2월 27일 자정부터 - 뉴질랜드 국민 및 호주에서 오는 적격한 입국자를 위한 자가격리 실시. _x000D_
2단계: 3월 13일 자정부터 - 뉴질랜드 국민 및 기타 국가에서 오는 적격한 입국자에게 국경개방, 최소 평균 임금의 1.5배를 받는 숙련 노동자 및 워킹홀리데이 비자. _x000D_
3단계: 4월 12일 자정부터 - 비자 요건을 충족하는 해외 임시비자 소지자; 5,000명의 유학생; 1.5배의 평균임금을 충족하지 못하는 중요 직원에 대한 추가 등급 면제 고려. _x000D_
4단계: 7월까지 호주에서 도착하는 모든 사람 및 비자면제 여행, 새로운 공인 고용주 취업 비자 개설, 숙련 노동자 면제는 단계적으로 폐지. _x000D_
5단계: 10월 – 완전한 국경개방, 모든 비자 카테고리 완전히 재개.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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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여행자들은 MIQ에 들어가지만, MIQ에 대한 수요가 점점 줄어들어 지원에 나섰던 군인들은 철수하고, 일부 MIQ 시설들은 호텔로 돌아갈 것이다. 또한, 국가검역소로 전환되어 핵심 검역능력이 유지되고 확장될 것이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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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자들에 대한 자가격리 기간은 정부서 오미크론에 따라 정해놓은 밀접 접촉자의 격리기간과 동일할 것이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서는 10일, 2단계와 3단계에서는 7일이 될 것이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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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행객들은 도착 시 3번의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되는데, 검사는 0/1차와 5/6차에 그리고 한 번의 추가 검사를 받게 될 것이다. 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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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재개의 1단계에 따른 중요 근로자 국경 면제는 다음을 포함한다. _x000D_
중환자 의료 종사자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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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장 관리자 및 보조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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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깎는 사람 및 양털 취급자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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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선원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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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계약자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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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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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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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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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프라 프로젝트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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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분야 종사자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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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감사들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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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승인한 이벤트 및 프로그램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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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단기 및 장기 '중요 근로자'_x000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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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클리코리아(The Weekly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