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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행복한 부부의 길 22018-05-3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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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주일예배

본문 엡 5:33

제목 행복한 부부의 길 2

목적 비록 부족하고 혹 아픔이 있지만 예수 안에서 가정이 회복

되는 은혜가 있음을 믿고 도전하게 하려 함이다.

 

 

미국의 데이비스 월터라는 명사의 아내인 바바라 월터는 매스컴에도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이 두 사람은 이혼을 합니다이혼한 후 데이비스 월터는 새로운 배우자를 얻기 위해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결혼 정보를 찾게 됩니다하여 결혼정보회사의 질문지를 작성하고 자기가 바라는 배우자자기 아내의 자격 요건들을 입력했습니다그러자 3만 명의 여성들이 리스트에 올라왔습니다이에 데이비스는 계속해서 배우자의 자질을 생각하며 선별해나갔습니다그리고 최종적으로 4명의 후보자가 남았습니다그런데 그 네 후보자 중 제 일 순위에 올라와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의 전 아내 바바라 였습니다(이동원목사, ‘새가정행전에서 인용, p83-84)

 

이혼하고 나서 자신이 정말 바라는 이상형을 찾으려고 했는데그 이상형이 바로 전 아내 였다는 것입니다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바꾸려고 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입니다예외 적인 경우는 있을 것입니다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외도를 하거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하는 등의 경우 말입니다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 바꿔도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당장 내일 이혼하려는 가정이 있다 해도 둘이 행복 할 수 있다면 그 길을 찾는 것이 모든 부부의 바람일 것입니다처음에 좋았던 그 애정을 회복하고 그 때로 되돌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말입니다.

끝까지 가지 못한다는 것은 결국 내가 이 결혼에서 실패했구나 하는 깊은 상처와 고통으로 남고더 나아가 자녀들에게 씻을 수 없는 깊은 충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런 일이 있기 전에혹은 심각하지는 않더라도 부부의 만족도가 점점 떨어져 간다면아니 이러한 것과 상관없더라도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부부가 되기 위하여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참으로 원하시는 성경적 부부의 상을 향하여 도전해야 합니다가정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거룩한 기관이기에 가정의 행복부부의 행복은 바로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성경적인 부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적부부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께서 정의하신 결혼 위에 서 있는 부부입니다.

창세기 2:24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예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 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이 두 말씀에서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1.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요즘 하도 세상이 세속화 되어 별일이 다 벌어집니다남자와 남자가여자와 여자가 결혼을 합니다세상은 이를 받아들이나 성경은 이를 받아주지 않습니다이것은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는 매우 비성경적인 모습입니다.

이들이 가진 성적특이성 때문에 격는 고통의 현실을 감안하여 불쌍히 여기는 것은 이해하나그렇다고 하여 성경이 이들을 지지 하는 것은 아닙니다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2, 부모를 떠나는 독립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결혼을 통하여 스스로 경제적정신적으로 독립을 해야 합니다특별한 경우가 예외적으로 있겠지만 결혼했다하면 부부는 부모로부터 독립을 해야 합니다그리고 양가 부모도 부부가 요청하기 전 까지는 개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3, 남편과 아내가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이동원목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결혼은 부부가 서로를 향하여 하나 되어가는 연속적인 과정이다성공적인 결혼이란 마음에 맞는 상대방을 정확하게 선택함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에 맞는 상대가 되어가는 과정이다(이동원목사, ‘새가정행전에서 인용, p29) 부부의 길은 하나의 과정입니다서로가 서로에게 맞는 상대가 되어가는 연속적인 과정이라는 것입니다그러한 점에서 부부는 같은 신앙을 가지고가정이란 공동의 비전을 가지고육체적정신적영적인 차원에서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그렇기에 부부간에는 늘 서로를 보여주고 나누는 깊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4, 부부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나누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공적인 결혼이란 하나님께서 짝지어준 한 사람에게만 충성하고 헌신한다는 의식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그렇기에 잘 안되면 다시 하지 뭐하는 생각은 아예 마음속에 없어야 합니다.

 

결혼은 이렇게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이요부모를 떠나는 것이요한 몸을 이루어가는 과정이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나눌 수 없는 한 몸을 지켜가는 것입니다.

부부는 이 가르침을 함께 고백하고 이 말씀에 순종하는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이 말씀에 순종하고자 부부가 함께 도전 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사 견고한 가정행복한 가정으로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적부부의 모습 두 번째는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아내는 남편을 존중하는 부부입니다.(5:33)

 

많은 부부들이 결혼 할 때 의심 없이주저 없이기쁘게 당연하게 이 사람과 죽을 때까지 함께 할 것이며 모든 고난도 함께 지고가리라” 하고 서약을 합니다그러나 시간이 흘러 뜨거운 로맨틱의 시간이 지납니다아내는 아이를 낳고 난 후로 완전히 아이 중심으로 모든 것이 바뀝니다남편은 일 중심의 사람으로 바뀝니다하여 서로에게 향한 깊은 관심을 쏟지 못합니다.

 

게다가 미숙한 인격과 허물들이 보이면서 실망이 쌓여 갑니다정서적 교감이 빠르게 식고부부간의 성적 교제가 뜸해집니다이렇게 되면 살기는 같이 살되 정서적으로는 이미 부부가 아닌 관계가 되어버립니다그리고 이렇게 살바에야 차라리 헤어지자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이러한 위험성이 다 있기에 하나님이 설계하신 가정부부의 모습을 지켜가며 성공적인 부부행복한 부부가 되는 길 또한 성경을 따라야 합니다그것이 바로 지난주에 보았던 말씀 에베소서 5장 22-33 말씀이요그 결론인 33절 말씀을 따르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지난 중에 미국에서 76년부터 3천 쌍의 부부를 연구한 통계자료를 말씀드렸는데그 연구를 한 사람이 바로 가트맨 박사 부부입니다가트맨 박사가 이런 통계도 내 놓았습니다. “부부싸움의 80%는 아내가 시작하고격한 감정으로 시작하면 이혼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John M. Gottman, ‘MBC 심리과학다큐 – 행복한부부이혼하는부부에서 재 인용)

그런데 생각해 보면 여자라고 해서 싸움을 하고 싶어 말로 싸움을 걸겠습니까그건 아닐 것입니다문제를 해결해보고 싶어서 했는데 돌아오는 것이 영 아니기 때문에 결국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대화갈등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트맨 박사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이혼으로 이끄는 대화의 시작을 보면 대부분 사소한 문제라고 말합니다그래서 가트맨 박사는 내용은 중요하지 않다싸우는 방식이 문제다라고 말합니다지난 주에 말씀드린 대로 문제를 풀어보려고 말을 걸었는데그 것이 비난경멸방어도피와 같은 대화 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부부대화의 유형에는 세 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하나는 시비걸기 유형입니다싸움을 거는 대화입니다이 방식은 5초도 안 돼 원수가 되게 합니다.

두 번째는 외면하기 유형입니다도피하는 것입니다.

가트맨 박사는 남편이 아내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보다 이혼율이 4배가 높았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다가가기 유형입니다성도님들의 부부대화의 유형은 어떤 타입 입니까?(‘MBC 심리과학다큐 – 행복한부부이혼하는부부에서 인용)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아내는 남편을 존중하는 방식의 대화가 필요합니다.

가트맨 박사는 그것을 다가가기 대화방식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이 방식으로 대화를 바꾸기만 해도 얼마든지 행복한 부부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다가가기 대화 방식의 핵심은 상대방의 감정을 해치지 않고 지지해주는 방식입니다상대방의 감정을 지지해주는 것입니다그러면 부부는 한편이 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이 높아지게 됩니다즉 상대방을 지지하는 말 한마디가 분위기를 좌우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아내가 말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나를 존중해주는 거야

그러면 남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를 믿고 말해줘서 고마워마음에 생각해 두겠어

 

가트맨 막사는 말합니다. “부부의 역할은 상대방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들어주는 것이다(John M. Gottman, ‘MBC 심리과학다큐 – 행복한부부 이혼하는 부부에서 재 인용)

 

이러한 점에서 남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연구에 의하면 남편이 아내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보다 이혼율이 4배가 높았다고 합니다.

 

남편이 아내의 말을 들어주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여자와 남자는 다르다는 것입니다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뇌과학 연구소의 루벤거 교수는 여자는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능력이 훨씬 뛰어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발견했습니다즉 여자들은 자신의 복잡하고 오묘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말로 표현 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이 말의 의미는 여자는 화가 나면 얘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어쨌든 이것이 남자들에게 시사하는 바는 남편은 아내의 말을 많이 들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래서 남자들이 아내를 위해 시간을 좀 투자해서 얘기를 들어주는 것 만 해도 우울증을 방지하고치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워야 합니다그 중에 하나가 바로 서로가 아내를남편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대화 방식입니다.

 

이 대화를 통해서 서로에게 다가가 서로를 수긍하고 긍정해줄 때 아내의 마음속에서는 새로운 희망이 솟고 조금 씩 남편에 대한 자세 또한 달라집니다이렇게 매일의 대화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주는 대화가 이어질 때 점점 더 깊은 신뢰와 우정이 쌓여 가면서 옛 사랑이 다시 피어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로에게 대한 깊은 실망감으로 인해 마음이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앞서 말씀드린 것 같이 한 마디를 하더라도 다가가기 방식의 대화를 쓰면서 또 다른 시도가 필요합니다.

 

이는 보다 근본적인 방법입니다죄의 문제를 다루는 것입니다왜냐하면 우리는 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또 내 안에 잘 못 된 내가 있기 때문입니다그렇기에 오늘 말씀과 같이 아내를 사랑하고남편을 존중하는 것은 실은 하나님 앞에 철저히 무릎 꿇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경적부부의 근본적 모습은 부부가 함께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거듭나는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상대방이 나에게 어떻게 해주기를 기대하기 이전에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되는 것입니다.

 

병든 가정심각한 갈등 속에 헤매는 사람들이 정신과 의사를 찾는 다든지 혹은 상담자를 찾을때이른바 가족치료를 받게됩니다그런데 이 가족 치료의 영역 가운데 80%는 자존감의 치유라는 영역입니다. ‘가족 간의 갈등의 요인이 무엇인가하는 문제보다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자아상을 회복시키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일이라는 것이 주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이동원목사, ‘새가정행전에서 인용, p49) 즉 마음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마크 트웨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이 없이는 결코 인생을 편안하게 살 수 없다.(위 같은 책, p50에서 재 인용) 많은 사람들이 열등감에 사로잡혀 자신을 못난 사람으로 봅니다남들과 수없이 비교하면서 자학을 합니다그렇기에 이 시각을 가지고 성에 안차는 남편을 우습게 알고아내를 존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결국 병든 자아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자요예수님의 피로 세움을 입은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그래서 도리어 자신의 못난 것처럼 보이는 것이 도리어 자랑이 되고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한 뜻을 이룰 유일한 모습으로 나를 만드셨음을 깨닫고 긍지를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쥐어져 있는 성경그리고 이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우리게 놀라운 소망을 줍니다. 왜냐하면 못난 내가 치유되고 회복되는 길이 바로 이 성경이 성경을 주신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즉 내가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삶을 살 길이 활짝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하신 말씀대로 새롭게 되는 길이 하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저도 결혼하고 보니 아내에 대한 실망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뭐였지 하고 생각 하려 해도 잘 안납니다만 결혼 초에는 제 나름 고민이 있었습니다어쩌다 의견 충돌이 일어나면 한 침실을 쓰기가 싫었고눈 마주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제 딴에는 분해서 회피를 합니다말을 하지 않고 집을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제가 지켰던 원칙이 있습니다계획되지 않은 엉뚱한 짓을 하지 않는다이를 테면 집을 나간다고 했을 때 어디론가 휭하니 사라지는 짓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그럴 때 정말 엉뚱한 일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런 경우 집을 나가면서 항상 가는 곳에 갑니다그곳은 기도실입니다. 기도실에 가서 아내와 제 사이에 있는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서 아니 어떻게 아내가 그럴 수가 있습니까하면서 하소연도 하고 나의 정당성을 입증 받으려고 이런 저런 것을 말로 기도합니다그래서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해서 제 안에 이 문제가 완전히 해결 될 때까지 기도실에 머뭅니다즉 아내를 향한 악한 감정따뜻한 애정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감정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를 합니다그러면 꼭 하나님께서 아내를 향한 새 마음을 주셨습니다그래서 아내와는 상관없이 제가 달라진 새 마음을 찬송하면서 집에 와서 아내를 따뜻하게 대합니다그러면 아내도 그것으로 또 풀리는 모습을 봅니다그리고 그럴 때 마다 그 날 밤은 뜨거운 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저를 새롭게 하셨나 하는 것입니다기도실에 갈 때는 내가 옳다고 하고 들어갑니다그러나 막상 한 참을 기도하다 보면 제 안에 있는 문제가 발견이 됩니다아내를 더 깊이 생각해주지 못한 저의 못난 마음이 발견되는 것입니다문제는 바로 그것입니다그러면 하나님 앞에 그 모습을 회개합니다그러면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새 마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아내를 향한 따듯한 감정이 새롭게 솟아나게 하는 것입니다제가 스스로 변화시킨 것이 아닙니다하나님께서 저를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나아가 아내를 주님의 마음으로 보는 눈을 가지게 됩니다아내에대한 하나님의 꿈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그 영혼이 그토록 갈급하며 되기를 원하고무엇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의 아름답고 빛나는 모습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그 모습을 바라보며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남편은 아내가 달라져야 한다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또 아내도 남편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언제 예수님께서 네가 먼저 달라져야 내가 십자가를 지겠다” 하셨습니까예수님 안에서 서로가 먼저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그러면 하나님께서 나를 고치고 나를 통해 상대방을 고치십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무릎 꿇지 않는 남편아내 자신이 문제입니다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언약의 말씀을 주십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그의 이름을 여호와라하는 이가 이같이 이르시도다너는 내게 부르짓으라 내가 네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3:2-3)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가정의 문제가 있고부부간의 문제가 있습니까?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오우리에겐 하나님과 말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우리를 고치사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부부가 함께혹은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서로가 먼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십시오반석에서 생수의 물이 터지는 역사가 메마르고 딱딱해진 부부사이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을 신뢰하고 부부가 함께 하나님 앞에 나오십시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라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역대하 16:9)

 

전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구하는 부부가정에게 하나님께서 반드시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처럼 저절로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저절로 남편을 존중하는 아내가 되는 것입니다참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가정에 구원이 임하여 행복한 부부행복한 가정이 되는 것이요바로 여기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부부의 길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그것은 성경적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정하신 결혼의 정의를 지키는 부부가 되십시오나아가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존중하는 다가가기

대화를 통해 서로를 긍정하고 수용하십시오보다 근본적으로는

내 안에 있는 죄와 못난 자아와 이기심을 주님의 은혜로

치유받으십시오전심으로 주님 앞에 먼저또 함께 무릎 꿇는

길을 가는 부부가 되십시오.

주님 앞에 우리 가정이 새롭게 구원의 은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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