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금년 마지막 성찬예배를 드립니다.
주님의 찢겨진 몸과 흘린 피를 상징하는 떡과 잔을 받을 때
구원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주의 사랑을 눈으로 보기를 원합니다.
동시에 부활하사 영원한 소망이 되신 예수를 인하여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품고
이 땅에서 주를 따르는 성도로 더욱 자라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일시: 12월 4일(주일), 오전 11:30 주일예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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