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해밀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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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주 초고층 '엘리어트 타워' 건축허가 승인2007-10-30 00:00
작성자 Level 10

2011년까지 4억5천말불 투입...상가 및 800가구 입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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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대주하우짱이 마침내 오클랜드 시의회로부터 초고층 주상복합 건설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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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시의회는 29일 의원 총회 등을 거쳐 대주 하우징이 제출한 ‘엘리어트 타워 건축계획안’(조감도)에 대한 최종 승인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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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언론은 이튿날 한국의 중견 건설사인 대주 하우징이 2011년까지 4억5000만 달러를 투입해 짓게 될 67층 높이의 주상복합 아파트 ‘엘리어트 타워’(Elliott Tower)가 오클랜드의 스카이 라인을 바꾸어 놓게 될 것이라고 대서 특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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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타워는 오클랜드의 랜드마크 격인 전망대 스카이 타워(328m)에 이어 뉴질랜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로, 빌딩 높이만 328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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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타워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엘리어트 타워 부지는 오클랜드의 상업-업무의 중심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대주는 지금까지 이 부지를 주차장과 번지 점핑장으로 활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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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Moller가 설계한 엘리어트 타워는 지상 67층, 지하 6층(주차장) 규모로, 지상 3층까지는 상가들이 입주하게 되며 나머지 57층은 주거용으로 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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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 하우징은 “엘리어트 타워에는 64㎡ 스튜디오를 비롯해 445~590㎡ 규모의 펜트하우스 등 총 8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라면서 “모든 아파트 구조는 동쪽과 서쪽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는 복층 형태로 지어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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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선데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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