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해밀턴소식

NZ/해밀턴소식

제목국내 저가항공 시대 열렸다2007-11-14 00:00
작성자 Level 10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Pacific Blue, 오클랜드~웰링턴 등 99불 이하 항공기 운항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_x000D_

Air New Zealand 독점 체제인 뉴질랜드 항공여행 시장에 Pacific Blue가 ‘저가 항공’을 기치로 도전장을 던졌다.

_x000D_

뉴질랜드 언론은 국내 저가항공사인 Pacific Blue가 12일 첫 공식 비행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_x000D_

신문에 따르면 Pacific Blue는 에어 뉴질랜드와 콴타스가 장악하고 있는 오클랜드와 웰링턴, 크라이스처치 항공노선에 180개 좌석을 보유한 2대의 보잉 737-300s를 하루 10차례 운항하게 된다.

_x000D_

이로써 뉴질랜드 국내 항공 시장도 본격적인 가격경쟁 시대로 접어들게 됐다.

_x000D_

실제로 국내 항공시장은 Pacific Blue의 등장으로 최저 항공료 가격이 이들 구간에서 20 달러 정도 인하돼 57~79 달러로 내렸다고 신문은 전했다.

_x000D_

Pacific Blue의 Brett Godfrey 사장은 “지난 8월 이후 15만 장에 달하는 국내여행 티켓을 판매하는 실적을 거뒀다”면서 “아직까지 판매수익은 낮지만 판매량은 예상을 상회하고 있다”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출처:선데이타임즈]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