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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평화의 예수를 기다리며2017-12-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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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 주일예배

본문 에베소서 2:14-18

제목 평화의 예수를 기다리며

목적 성도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평화를 이루는 삶을 살게 하려 함이다.

 

오늘 본문 말씀은 매우 놀라운 말씀입니다.

 본문왜 놀라운 말씀인지는 다음 영상을  후에 설명을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EBS NewsG_ep140.수천  역사의 갈등 이스라엘vs팔레스타인

 

이곳은 지금도 분쟁 중입니다.

게다가 며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천명하였습니다.

이에 팔레스틴은 물론이고 아랍 모든 국가가 비난을 했고어떤 사람은 트럼프가 지옥의 문을 열었다라고 분노하기도 했습니다이로 인해 벌써  사람이 시위하다가 이스라엘 군의 총에 맞아 죽기까지 했습니다.

 

지금 당장 한반도만 해도 전쟁의 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어쩌면 실제로 전쟁이 날지도 모른 다는 형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렇듯 정치적인 이해 관계가 복잡한 곳에 평화는 참으로 요원합니다.

 

이렇게 분쟁과 갈등이 끊임없는  땅에 언제나 평화가 임할까요?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의 다시 오심이 우리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주님은 죽임당하기 직전 제자들에게 다시 오심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24:30)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24:42, 25:13)

 

주님이 죽임 당한  3일째 되는  새벽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곤 제자들과 40여일 함께 계시다가 제자들 앞에서 성부 하나님께로 올리워 가셨습니다.

  승천 직후 허한 마음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제자들에게  천사가 말합니다.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그대로 오시리라”(1:11)

 

그러나 성부와 성자께서는 성령을 보내셔서 계속  제자들과 믿는 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주를 위한 순종의 길을 가며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인 교회에게 임하사 그들 안에 용서와 평화를 허락하셨고  길을 인도하셨습니다그러면서 성령을 통하여 사도 요한에게 다시 오심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자요 전능한 자라”(1:8)

 예수님을 인하여 사도요한도 이렇게 고백합니다. “볼지어다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사람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것이요  땅에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아멘”(1:7)

 

이렇게 다시 오실 것을 주님은 제자들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주님이 다시 오실  죄와 악으로 상한 하늘과 땅과 바다가 없어지고만물이 새롭게   하늘과 새땅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 주실 것입니다.(21:5-7) 이러한 완전한 평화의 나라를 믿는 성도들에게 주시고자 주님은 이렇게 약속하셨씁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21:20)

 

그래서 교회는 승천하고 다시 오시는 재림의 사이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회는 본질적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공동체입니다.

주님이 오실  우리를 완전한 주님의  처럼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오셔서 주님이 직접 다스리심으로 이루어지는 완전한 평화완전한 샬롬의 나라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기다립니다할렐루야!

 

 믿음이 있는 자만이 세상을 이길  있습니다.

 소망 때문에  세상에서 모든 것을 내어   있습니다.

심지어 목숨까지도 아까워하지 않는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순결한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교회는 바로 이러한 믿음의 사람을 세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몸이 되어 주님이 부탁하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불굴의 믿음으로 교회가 감당해야  사명이 무엇일까요?

첫째  믿음으로 주님과 하나님 라를 전하는 선교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둘째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수행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사역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나라를 주님과 함께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영상에 보셨듯이 인간 안에 있는 미움과 이기주의와 악으로 황폐한  땅을 화해와 평화의 땅으로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세우려 하시는

완전한 평화완전한 샬롬의 나라에 함께 동참 할수 있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세우려 하시는 모두가 함께 화목하고 평화를 누리는  상의 가치를 따르는 위대한 인생과 교회가   있을까요?

 

1.그것은 하나님과 화해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까완전한 평화는 하나님께만 있습니다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우리를 아들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안에만 소멸되지 않은 진정한 평화완전한 평화와샬롬이 있는 것입니다그러니 하나님 없이 좋은 직장을 잡는 방법으로혹은 정말 지적재정적 면에서 완벽한 남편감아내감을 만나는 방법으로 해결   없습니다완벽한 직장과 필요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가졌다 해도 그것들이 평화를 우리 안에 주지는 않습니다생명 없는 물질혹은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잠시 위로는 받을  있지만 그것들이 참되고 진정한 평화를 우리 마음과 영혼안에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그것을 우리는 너무나  압니다그렇기에 우리 마음과 영이 진정한 만족과 완전한 평화를  입는 길은 오직 완전한 사랑이요 평화이신 하나님과 화해하는 길입니다 예수를 믿어 모든 죄를 씻음 받고 하나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고 어떤 누구도 줄수 없는 진정한 평화가 임합니다이를 위해 예수께서 자기 몸을 드려 모든 죄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예수를 주로 믿음으로 먼저 하나님과 화해하십시요이로써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최상의 삶이라는  발을   있습니다.

 안에  평화가 있을  비로소  평화의 길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 안에서 하나님과 화해가 이루어졌는데도 평화가 없다면 무슨 까닭입니까?

시련 중에 있을  입니다이런 때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안을 앚아가는  다른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붙들고 있을 때입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의 기쁨 대신죄의 더러움을 취함에서 오는 것입니다.

 

어느날  옷을 멋지게 빼입고 길을 걷습니다모두가 자신의 멋진 모습을 봐주는  같이 기분이 삼삼합니다그런데 한순간 완전히  기분이 날라가버렸습니다지나가는 차가 고인 물을  지나며  더러운 흙탕물을 뒤집어 썼기 때문입니다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붙들고 있는 것은 이와 같은 것입니다죄의 더러움을 뒤집어 쓰는 것입니다그렇기에 거기에 평화가 없습니다.

 

다시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으십시요 한량 없는 은혜로 기다리시고 품어주시는 주의 자비를 덧입으십시요주의 자비를 덧입기까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살피고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아프게  죄를 회개하십시요  다시 주님은 우리 안에 평화를 주사 다시 세상을 향해 거룩한 발로 일어서게 하실 것입니다.

 

2.모두가 화해하고 평화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삶의 두번째 길은

이웃과 화해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께서 어떤 일을 하셨다고 합니까?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둘이란 하나님과의 화해요하나는 이방인들과의 화해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죄인 취급했습니다.

하나님과는 아무런 상관 없는 하등한 존재로 취급했습니다그래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 사이에는 넘어설  없는 간극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예수께서 당신의 피로 그것을 허물었습니다.

당신의 피로 이방인 조차 하나님과 화해케 했습니다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이로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함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유대인이나 이방인들이 함께  자녀가 되는 화해와 화목의 길을 만드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예수께서 어떻게 하셨씁니까?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셨습니다.

여기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이루고자 하셨던 위대한 꿈이 드러납니다.

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갈기 찟어진 사람들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것입니다.

미움과 시기와 분쟁과 원수 맺음이라는 악의 고리를 끊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위대한 목적을 향하여 부름받는 교회인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이웃과 화해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3.어떻게  길을   있을까요?

1)먼저 공의의 길을 가야 합니다.

이웃에게 해를 주고아픔을 주는 모든 행위를 그치는 입니다.

예를 들면 없는 얘기를 하는 습관을 바꾸는 것입니다.

남의 아픈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교묘하게 전하는 악한 습관을 끊는 것입니다.

자기 이득을 위해 교묘히 속이는 악한 습관을 끊는 것입니다.

자기 지위와 힘으로 남의 시간과 양심을 강요하는 악을 끊는 것입니다.

아모스를 통해 주신 말씀을 목마른 사슴 같이 구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직 정의를  같이공의를 마르지 않는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5:4)

우리가 이것만 해도  사회는 달라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달라  것입니다.

 

2) 다음에 우리가   있는  다른 일은 무엇일까요?

화해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도라 하지만   할때가 있습니다.

 죄에 빠져 탐욕을 부릴  이웃에게 해를 끼칠 때가 있습니다.

모르고 그랬던 알고 그랬던 이러한 행위는 상대 방에게 깊은 아픔을 줍니다.

관계가 깨지고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좁은 해밀턴 바닥에서 길을 피해 다녀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 나라는 없습니다아무리 예수를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피해를 입은 사람도 그럴뿐만 아니라 해를 끼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평화가 없는 것입니다왜요 사람은 상처로 고통 받고 사람은 회개하지 않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 죄가 마음 속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자 예수님께서 죽으신  처럼,

우리가  예수님의 방식을  받는 것입니다.

 원수를 위한 용서와 사랑의 죽음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조롱하던 사람들,

예수의 제자 임에도 모른채 하고 부인했던 제자들,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 처형시켰던 사람들 조차도 욕하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모두를 용서하며 그들을 죄를 대신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주었습니다.

 예수의 깊고 깊은  사랑이  말씀에  나타나 있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23:34)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과 용서의 승리를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까?

진정한 승리의 길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악의 고리를 끊는 진정한 평화의 길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용서입니다.

복수하고 싶은 마음시원하게 갚아 주고 싶은 마음감당   없는 분노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악의 고리를 끊고 평화가 임하기를 원하느냐?

용서하라화평케 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진정한 용서를    상처 받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피해를 주었을   피해에 대해 구제를 해야 합니다.

금전적 손해를 끼쳤으면 반드시 그것을 보상해주어야 합니다.

당장은 못하더라고  이행  것을 약속하고 조금씩이라도 성실하게 그것을 실천해야나가야 합니다.

상대방이 요구하기전에 먼저 그렇게 해야 합니다그래야 가슴에 쌓인 한과 아픔이 씻겨 내려가는 것입니다 일이 함께 동반   진정한 용서를 구하는 것이 됩니다.

그럴  상대방의 닷힌 마음도 열리고 용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진정한 마음을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이렇게 되면 이제 용서를 넘어 화해가 이루어집니다.

상처가 씻어지고 아물어   화해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야 말로  일을 넘어 다시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도는 단지 용서를 구하고 용서하는 단계를 넘어

서로 친구가 되는 화해의 목표를 향해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이 다시 오실 주님이 주시마 하신 하나님 나라에 맞는 모습입니다.

 길을 가는 것이 진짜 성도의 모습입니다용서를 구하고 용서하십시요그리고 화해의 길을 가십시요거기에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게  것입니다.

 

 길을 앞서 걸어갔던  사람이 있습니다바로 요셉입니다.

그는 자신을 미워하여 노예로 팔아넘긴 형들을 미워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충격적인 비극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자신이 팔려 왔으나 그것이 하나님의  크신 목적 이스라엘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음을 깨닫고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그리고 자신을  형들을 용서하고 형들과 화해를 합니다그리고는 함께 입을 맞추고 부둥껴 안고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름 받았고주님 오실 때까지  나라를 위한 삶의 길을 가라고 세움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놀랍고 위대한 최상의 가치를 가진 삶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놀라운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그리고 걸어갑시다날마  깊이 하나님과 화해하는 길을 가십시다.

주님 만이 주시는 평화로  마음을 충만히 채움을 덧입읍시다.

그러면서 이웃에게 해를 주는 나쁜 습관을 당장에 끊어버리십시요그것은 하나님께  죄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보여주신 승리의  용서의 길을 가십시요아프게  자는 속히 용서를 구하고해를 끼친 것은 반드시 보상을 하십시요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아프게  자를 용서 하십시요.

 길에 하나님께서 다시 화해의 평화의 길을 주사 우리 안에 하나님 나라를 주실 것이요,

눈물 흘리고 고통 받는 자의 아픔을 씻어주는 놀라운 일이 회복이 있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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