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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를 믿는 사람들2019-04-28 06:52
작성자

20190421()부활주일

본문 행 10:34-43

제목 그를 믿는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

목적 십자가에 죽임 당하셨으나 부활하신 예수그는 만유의 주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오직 유일한 구원의 주이심을 선포하여 오직 예수로 생명 넘치는 삶증인이 되게 하려 함.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께서 부활하셨습니다할렐루야!

부활하신 예수는 지금도 살아계십니다할렐루야!

부활하사 살아계신 이 예수는 온 인류의 소망이십니다할렐루야!

죄와 사탄의 권세를 깨트리시고 상의 모든 근심문제로부터

자유케 되는 생명을 주사 기뻐 뛰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 나를 사랑하사우리를 사랑하사온 인류를 사랑하사

하나님이신 예수께서는 자기 피를 드려 모든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자기 생명 보다 우리를 사랑했습니다.

그 사랑으로 예수는 그 험한 비난조롱고문을 당했습니다.

벌겨 벗겨 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 치욕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 버림받는 영혼이 쏟아지는 아픔을 당하였습니다.

그 아픔 과 고통 속에서 우리 대신 죽었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그렇게 우리를 사랑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사랑말로다 형용 못할 사랑입니다.

참으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는 완전한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모든 영혼으로 예수께 무릎 꿇고 경배케 합니다.

 

2. 예수의 피는 한 개인의 흘린 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피입니다.

값어치는 따질 수 없는 보배로운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그래서 보혈입니다그렇기에 이 피에 능력이 있습니다.

모든 죄를 다 없는 것 같이 덮고도 남습니다.

그 어떤 죄도 다 씻기에 넉넉한 피입니다.

 

3. 그리스도 예수는 사랑으로 이 보배로운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이유는 죄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죄입니까?

 

도덕적 윤리적으로 잘 못 죄입니까맞습니다그러나 우리 중에 얼마나 회개 할 만큼 도덕적 윤리적으로 잘못을 했겠습니까별반 없어 보입니다그래서 예수께서 굳이 그렇게 십자가 위에서 처참하게 죽었어야 할 이유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따라서 꼭 예수를 믿어야 할 필요도 별로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심각하고도 근본적인 죄가 우리 안에 있습니그것은 피조물에 불과한 내가 나를 창조하시고 주인 되신 하나님을 아무 것도 아닌 존재로 외면하고무시한모독한 심각한 죄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근본적인 죄입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실은 하나님을 모독한 죄로

죽어 마땅한 존재인 것입니다이것이 모든 인간이 갖고 있는 근본적인 심각한 죄입니다이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파괴되었습니다.

 

4. 죄의 결과 1) 그 결과 인간은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어 고아와 같고 허무한 존재가 되었습니다사랑스런 자녀들이 부모와 헤어져 더 이상 그 사랑과 은택을 받을 수 없는 심각한 처지에 빠진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누구도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으면 고와 같이 외롭고 허무한 인생이 될 수밖에 없고결국에는 파산하게 됩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아버지를 떠난 둘째 아들이 파산이 바로 하나님 없는 인생의 결국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2) 게다가 이 심각한 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킵니다죄와 함께 할 수 없는 하나님이시기에 죄에 대해 진노하십니다죄 값을 죄인들에게 묻고자 하는 것입니다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이 심각한 죄인들을 사랑하십니다그래서 진노를 베풀어 심판해야 하겠으나 그렇게 되면 그 어떤 누구도 살아남을 자가 없기에 진노의 방향을 틉니다인간에 대한 진노를 사랑하는 아들 그리스도 예수께 돌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고, 2천 년 전 지난 금요일모든 인간이 하나님을 무시고 멸시한 심각한 신성모독죄에 대한 벌을 우리 대신 받으셨습니다.

자기 생명으로 지불함으로써 2천 년 전 우리 모두의 죄를 완전히 해결 하신 것입니다할렐루야!

 

이로써 예수의 피로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택과 사랑을 한 없이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이제 모든 인생이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 되어창조자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은혜와 사랑과 권능을 누리는 진정한 인생을 살길이 열렸습니다영원히 하나님께 함께 사는 영생의 길이 열렸습니다하나님께서 십자가 예수를 통해 구원의 길생명의 길영생의 길이 벌써 2천 년 전에 완벽하게 완성한 것입니다할렐루야

 

5. 그러나 여기에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구원의 길생명의 길영원한 길을 열어 놓으셨는데이 혜택이 누구에게 돌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해밀턴 시에서 완벽한 수돗물 공급 탱크를 마련했습니다이제 해밀턴에 사는 누구든지 그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그 혜택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만 준다는 것입니다신청만하면 됩니다따라서 각 가정이 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돗물을 공급 신청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2천 년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이것이 예수께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더 이상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없습니다이제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베풀어지는 완전한 사랑을 받으며진정한 인생가치 있는 존귀한 인생영원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혜택은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집니다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피로 모든 죄를 하나님께서 해결 하셨다는 사실을 믿고그 일을 이루신 예수님이야 말로 정말 나를 사랑하는 나의 주님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기를 결심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에게 그 혜택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이 예수를 꼭 개인적으로 나의 주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기를 결심해야 합니다하나님은 집을 나간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부모의 애절한 마음처럼 하나님은 기다리십니다자기 아들을 주어 십자가에 달리게 하실 만큼 간절합니다이 사랑을 거부하지 마십시오받아들이십시오받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5. 그러나 십자가의 예수가 진정한 나의 주나의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그것이 무엇일까요바로 예수의 부활입니다만약 예수의 부활이 없었다면 십자가와 죽음도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의 주장과 가르침은 다 헛것이 되고 맙니다십자가에 죽은 것도 죄 사함을 위한 것이 아니고 죽었다 해도 죄 사할 능력이 그 피에 있지도 않습니다그는 한 인간우리와 똑 같이 죄가 있는 한 인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베드로 사도가 36절에서 예수를 뭐라고 호칭합니까?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만유의 주란 Lord of all”, 즉 모든 것의 하나님” “모든 존재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만유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구약성경에 엘로힘 하나님과 같은 권세와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은 예수가 어떻게 실패자로 끝나지 않고 상상 할 수 없는 만유의 주란 칭호를 얻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은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 후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이 보내신 참 메시야참 구원자이심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죽음을 이겼다는 것은 예수는 한 인간일 뿐 아니라진정한 메시야그리스도이심을 드러낸 엄청난 사건입니다.

 

게다가 이 사건이 2천 년 전에 일어난 과거의 사건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지속적으로 그 효력이 미치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사건입니다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는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할렐루야!

 

6. 그래서 부활사건이 있었던 2천 년 여 전이나지금도 동일하게 이 부활하신 예수즉 만유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사람은 그 인생이 급격하게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부활하신 예수즉 만유의 하나님을 만남은 그 사람의 생각마음목적을 송두리째 깨트리는 혁명이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베드로입니다베드로가 어떤 사람입니까예수를 삼년간 따르며 배웠습니다. 12제자 중 수석이었습니다그만큼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그러나 내가 주와 함께 죽을 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라고 했던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합니다그러나 그가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고 어떻게 되었습니까부활을 목격하고는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깨닫습니다그리곤 이 진리를 목숨 걸고 증거합니다.(2:36)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는 만유의 주그리스도라 증언하며그는 죽음에서 부활하셨고자신은 그 증인이라 말합니다. (39-42) 또 장차 오실 산자와 죽은 자의 심판자라 말씀합니다.

 

7. 오늘날도 이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면 사도들이 그랬던 것처럼 급격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진리를 깨달았는데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는데 어떻게 변화되지 않겠습니까?

 

김성화 목사라는 분이 계십니다경북대를 졸업하고 교사를 하다가 뜻한바가 있어서 산에 들어가 중이 되었습니다그런데 불교 속에 들어가보니 여러 가지 비리들이 있음을 알고 불교계를 정화해야 하겠다하고 결심을 합니다하여 사채를 털어 불교대학을 세우려 했는데 그만 사기를 당해 모든 것을 잃고감옥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니 자연히 불교에 관한 책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어느 날 책을 담당하는 교도관이 성경책을 가져다주었습니다불교서적을 달라고 했는데 왜 성경책을 주느냐 따지니 불교 책은 다 나가서 심심 할테니 그거라도 읽으라고 주었다는 것입니다할 수 없이 중이 성경을 잃고 앉아 있어야 했습니다그래 예수 쟁이들은 어떤 것을 믿나 하고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한 참 성경을 읽은데 누가복음 7장을 읽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나인 성을 지날 때 한 과부가 울며 관을 뒤를 따라갑니다그 관에는 죽은 아들이 들어 있었습니다이에 예수께서 슬피우는 그 여인을 위해 관을 붙잡고 말씀을 합니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그러자 죽었던 청년이 벌떡 일어나 다시 살아납니다하여 그 여인의 눈물을 씻어주시는 예수를 보게 된 것입니다.

 

불경에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이도 구시라성에 시달림이라는 숲속을 부처와 그 제자들이 거닐고 있는데 한 젊은 여인이 숨이 목에 차서 부처에게 나의 아들 좀 살려주세요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죽었습니다저는 이 아들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이에 부처는 너는 지금 저 아래 마을에 가서 한 번도 죽은 사람이 없는 집을 찾아서 쌀을 한 줌 얻어다 미음을 끊여 먹이면 산다.” 여인은 단숨에 달려 내려가 하루 종일 죽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집을 찾습니다하루 종일 집을 찾아 나선 그 여인은 지친 몸으로 부처에게 와서는 말합니다. “그런 집은 한집도 없습니다.” 그러자 부처가 말합니다. “사람은 생자필멸이라사람은 한번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다인연 따라 태어났다가 인연 따라 없어지는 것이니 너무 슬퍼할 것 없느니라” 여인은 이 부처의 이 한마디를 듣기 위해 하루 종일 고생하였던 것입니다.

 

김성화스님은 깨달았습니다아무리 석가모니가 위대하고불교가 위대하고가장 인간적인 지혜의 말을 했다 할지다로 실존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데예수님은 그 한계를 뛰어넘는구나.

이것이야 말로 참 진리요 생명이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그리곤 출소하여 승려 복을 벗고 목사가 됩니다그리고 예수를 증거 하는 예수 증인이 되었습니다할렐루야!

 

이처럼 살아계신 하나님 예수를 만나게 되면 기존의 모든 생각과 가치관과 질서가 깨집니다그리고 예수를 중심을 참 질서가 세워집니다우리 내면속에 삶속에 새로운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본문 43절에 그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라고 선지자들이 증언했다고 베드로가 말합니다그리고 이 증언이 끝나자 성령이 그 자리에 임하십니다.

즉 예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성령으로 오셔서 죄에서 자유케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이루신 것을 믿는 자들에게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그리하여 이들 또한 급격한 변화를 피 할 수 없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즉 기독교의 믿음은 이론지식머리만의 신앙이 아닙니다기독교의 신앙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사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만남으로 시작되고 살아 있는 신앙입니다실재로 살아계신 주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혁명이 일어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나를 고치시는 주님,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나를 품어주시는 주님,

나를 용서하시는 주님나를 만져주시는 주님,

나를 일으켜 주시는 주님나를 사용하시는 주님,

나와 동해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할렐루야!

 

하나님은 왜 우리를 이렇게 만나주시는 것일까요?

당신의 자녀들이 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안에서

기뻐 뛰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약속하셨습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4:2)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는 공의로운 해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살아계신 우리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은 그 이름을 믿는 모든 자들이 죄에서 자유케 되고나아가 하나님의 치유하는 광선을 덧입어 몸과 마음과 영을 얽매게 하는 모든 것들부터 자유케 하기를 원하십니다할렐루야!

 

이 은혜가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있습니다오직 예수 그 이름을 신실하게 부르고오직 예수만이 나의 생명나의 주임을 고백하고 그 앞에 머물러 그를 진심으로 예배하고 주인으로 모시는 삶에 있는 것입니다그러면 성령을 통해 주님이 사랑으로 오셔서 우리를 고치고 만지고위로하고 붙들고 일어서게 하시는 것입니다그 결과 이제 오직 예수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오직 예수만 생명임을 온전히 고백하는 참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

 

깊은 밤에 성 어거스틴이 성경을 묵상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꿈 속에서 주의 천사가 나타나 주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대는 무엇을 원하는가?” 그는 깊은 꿈 속이었지만 그의 의식과 신앙을 지배하는 고백을 했습니다. “아니요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주님밖에는요.”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귀한 영적 목표를 주십니다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딸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1:20-21)

십자가에 자신을 주시고 부활하사 우리 주 하나님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들은 예수가 생명을 임을 깨닫고 오직 예수로 살고 예수 위해 사는 은혜에 다 이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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