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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출신 학생들은 뉴질랜드를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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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뉴질랜드 헤럴드는 출처를 밝히지 않은 2개의 보고서를 인용, 아시아 학생들이 뉴질랜드를 따분하고, 불친절하며, 유행에 뒤떨어진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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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그러나 유학생들이 뉴질랜드가 물가가 싸고 안전해 유학을 오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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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은 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쉽지만 느슨한 입학기준으로 인해 유학생들의 실력이 평가절하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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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학생들은 뉴질랜드에서 직업연수와 구직이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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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한 학생은 “모든 상점이 오후 5시면 문을 닫을 정도로 오클랜드는 따분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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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속도와 관련 아시아 학생들은 3명 중 1명 꼴로 불만을 갖고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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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유학생들의 86%가 뉴질랜드의 교육환경이 안전하며, 70%는 뉴질드로 유학 올 것으로 권유하겠다고 답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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